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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은 정권은 언제까지 미사일만 쏘아 댈 것인가?
- 유은종
- 2012.04.13 12:21:31
- 조회수3,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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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정권이 13일 쏘아올린 체제 과시용 장거리 대포동 미사일은 1단과 2단이 분리되지 않은 채 여러 조각으로 파편이 되어 서해바다에 떨어 졌다고 군 고위관계자가 밝혀 오천만 국민들의 분노가 들끓고 있다. 하늘도 광폭한 부자세습놀이를 좌시할 수가 없어 진노의 채찍으로 북한의 대포동 미사일을 산산조각 내버렸다.
이번에 쏘아올린 장거리 대포동 미사일은 비용만도 8억 5천만 달러가 들어갔다고 한다. 8억 5천만 달러의 비용은 북한의 주민들을 1년을 먹여 살릴 식량을 구입할 돈이라니 더욱 기가 막힌다. 수많은 북한 주민들이 굶어 죽을 수가 없어 먹을 식량을 구하기 위해서 목숨을 걸고 사선을 뚫고 중국으로 탈북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장거리 대포동 미사일을 쏘아 올리는 북한 정권은 인민을 위한 정권인가? 아니면 김정은 부자 세습을 위한 정권인가를 묻지 않을 수가 없다.
인간이 세상에 태어난 것은 김정은 세습정권에 충성하기 위해서 태어난 것이 아니다. 천부의 인권을 누리기 위해서 태어난 것이다. 무엇 때문에 북한 하늘아래 태어났기에 자유와 인권을 유린당하며 살아야 하는가? 그런데도 김정은 “조국을 배반하면 삼족을 멸한다.”고 공갈과 협박으로 요람에서 무덤까지 2천 3백 만 북한주민들의 자유와 인권을 도륙하고 있다. 김정은 정권은 목숨을 붙이기 위한 먹거리도 해결하지 못하면서 식량을 구하기 위해서 북한을 탈출하다 걸리면 모두 잡아다가 공개처형을 시킨다니 북한주민들은 짐승보다 못한 삶을 영위하고 있다.
더구나 김일성의 생일인 태양절 행사를 위해서 해마다 20억 달러를 쓰면서 세습정권의 정당성을 대내외에 과시하고 있다. 북한의 1년 예산이 51억 달러인데 20억 달러를 쓴다면 절반정도의 국고를 세습정권 유지에 낭비하고 있다. 이러고도 김정은 정권은 반백년 동안 북한주민들에게 기와집과 고깃국에 쌀밥을 먹여 주겠다고 거짓말을 일삼으며 2천 3백만 주민들을 피와 땀과 눈물을 빼앗으며 부귀영화를 누려 왔다.
이제 북한의 김정은 정권은 더 이상 김일성 교조주의 침몰되어 우물 안의 개구리 신세가 되어서는 안 된다. 글로벌 시대를 맞아 낡아 빠진 교조주의 를 청산하고 개혁과 개방으로 문호를 개방하고 인도주의가 만발한 새로운 세상을 보고 느껴야 한다. 그러면 북한정권도 인민을 위한 정치를 할 수 있고 2천 3백 만 북한주민들도 살맛나는 세상에서 살 수가 있다는 것을 확실하게 밝혀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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