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광장
열린게시판
청와대 토론방_전체글
- 남쪽으로 미사일을 쏘는 북한정권은 산적정권이다.
- 유은종
- 2012.03.18 09:33:49
- 조회수3,381

-

- 1

-
북한 정권은 4월 12일~16일 남쪽으로 미사일을 쏜 단다. 장거리 미사일의 1단계 로켓은 제주 앞바다에 2단계 로켓은 태평양 필리핀 동쪽 해상으로 쏜다고 하여 오천만 국민들은 물론 세계인민들을 경악시키고 있다.
북한 정권의 미사일 발사는 북한의 형제국인 중국은 물론 미국, 일본, 러시아 등 심각한 우려를 표시하고 있다. 지금 북한은 식량난이 전국을 강타하고 있다. 지난 1990년대 후반에는 3백만 명이 먹을 것을 구할 수 없어서 굶어 죽었다. 지금도 수많은 북한 주민들이 굶주림을 참을 수가 없어 탈북을 시도한다. 탈북을 하다 붙잡히면 가족들이 보는 앞에서 총살을 당하는데도 목숨을 붙이기 위해서 탈북 행렬이 줄을 잇고 있다. 수많은 탈북여성들은 단 돈 몇 십 만원에 중국인에게 팔려가 노예 생활을 하고 있다.
해마다 100만 톤의 식량이 부족하여 대한민국과 국제 사회로부터 매년 50~70만 톤에 이르는 식량지원을 받고 있는 북한정권이 미사일 한 방에 2~3억 달러가 소요되는데 2발이면 4억~6억 달러가 들어간다. 옥수수 1톤당 400불이 들어간다면 미사일을 한 방 쏘는데 소요되는 2~3억 달러의 비용으로 옥수수 같은 식량을 구입한다면 50~70만 톤의 식량을 구입할 수가 있다. 50~70만 톤의 식량이면 북한의 식량 부족분 상당 부분을 해소할 수가 있다.
그런데도 북한이 장거리 미사일을 쏜 단다. 이것은 유엔 안보리 결의 1718호를 명백히 위반한 것으로 한반도와 동북아의 안전과 평화를 위협하는 도발적 행위이다. 미국정부는 북한 정권이 미국정부와 합의한 내용을 깼기 때문에 식량지원에 난색을 표명하고 있다. 결국 북한정권이 산적이 되어 미사일 발사라는 무력시위로 선량한 북한주민과 세계인민들을 협박한다면 스스로 북한정권은 국제적으로 고립되게 되고 2.300만 북한 주민들만 굶어 죽는다.
자유와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인민들은 어떤 경우에도 산적이 된 북한정권의 무력시위에 굴복하지 않을 것이다. 세계인민들은 매일처럼 산적에 자유와 평화를 빼앗기고 유린당하는 것보다 자유와 평화를 위협하는 산적을 퇴치하려고 나 설 것이다. 결국은 북한 정권이 미사일을 쏘아 도모하려는 북한체제의 우월성과 내부결속, 미사일 기술 과시 등은 물거품이 되어 북한 정권은 무너지고 말 것이다. 따라서 북한 정권의 살 길은 남쪽으로 미사일을 쏘는 도발을 중지하고 중국처럼 개혁과 개방으로 나서서 북한 정권도 살고 2천 3백만 북한 주민들을 살리기 위해서 평화공존을 위한 위대한 결단을 내려야할 것이다.
Warning: include_once(/web/webapp/cwd_2008_cubrid/webfilter/inc/initCheckWebfilter.php): failed to open stream: No such file or directory in /web/webapp/cwd_2008_cubrid/kr/community/bbs/bbs_view_is.php on line 516
Warning: include_once(): Failed opening '/web/webapp/cwd_2008_cubrid/webfilter/inc/initCheckWebfilter.php' for inclusion (include_path='.:/apps/php/lib/php') in /web/webapp/cwd_2008_cubrid/kr/community/bbs/bbs_view_is.php on line 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