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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방과 대처를 아우르는 유기적 대책 필요
- 유보라
- 2012.10.30 11:44:20
- 조회수3,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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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적 대책이 필요했던 시점이 지났으니까 보다 근본적이고 보육, 치안, 국민의식, 삼권 기관의 역할 등 유기체적 관점에서 모든 기관이 실행할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해야 되는 것 같습니다.
예방과 대처 모두 아울러야 하는 대책들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 중 하나였으면 하는 의견을 올립니다.
제 의견이 틀릴 수도 있지만 저 같은 부족한 사람의 의견도 수렴하는 창구이기에 용기내어 게시해봅니다.
'**물'이라는 단어는 이제 '일상화(나쁜 것이나 거짓을 일상화시켜 만연하게 하는 영향력)'의 영향을 받아서 그 심각성에 대한 경각심을 둔화시키는 것 같습니다.
아동'**물'은 그 심각성이 극에 달해서 일상화의 영향을 받지 않은 것 같지만 다음과 같이 풀어봅니다.
아동을 담은 악한 동영상 소지자 처벌은 비상적 대책일 것입니다.
어린이가 담긴 악한 동영상 자체를 폐지해야 하고 그렇게 동영상을 만드는 사람들을 우선적으로 처벌해야 합니다.
뿌리가 뽑히지 않으면 또다시 흉악범죄가 일어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울러 어른을 담은 악한 동영상도 만들면 처벌하기를 간구합니다.
인터넷이 존재하지 않았고, 아동을 담은 악한 **물이 드물었던 시대도 있었습니다.
그러한 때에도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범죄는 있었기 때문 같습니다.
아동들은 연약하고 판단력이 미숙합니다.
아동들은 어른들의 보호와 판단력에 의존하는 존재입니다.
그리고 맞벌이 부부가 증가함에 따라 정부에서도 보육에 대해 논의하고 지지하는 대세입니다.
이런 시대적 흐름과 아동기의 특성을 이용하는 범죄자를 조심해야 됩니다.
그래서 혹시라도 너무도 성에 대한 주제에만 관심이 빠르게 집중되는 나라의 풍토가 범죄를 양산하는 잠재적 토대라고 한다면,
그 잠재적 풍토는 어른들을 담은 나쁜 동영상에 의한 것일지도 모르므로,
모든 나쁜 동영상이 만들어지는 원인의 근본적 차단이 바람직할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물 자체를 범죄로 규정하기까지 기한을 두어 인간다운 삶을 되찾을 기회를 충분히 제공하였으면 좋겠습니다.
그 전에는 **물을 접해 본 적이 없기에 신경을 안 쓰거나 재제를 안 하거나 없애야 한다는 주장이 적어서,
전체적으로 보았을 때 **물을 삼권 기관에서 용인한 것과 다를 바 없는 것과 같은 인상을 받지만,
국민들도 역시 마찬가지 입장이었을 것 같은 인상을 받습니다.
그러나 이 기한이 끝나면 금지하여 **한 풍토의 일상화를 강력하게 막았으면 합니다.
그런 면에서 가장 간단하고 구체적 방법으로, 사람을 적발하기 전 '우선적으로' 문서 상 법을 개정하여, **물 전부 인터넷에 유포되지 못 하도록 하는 방법이 가장 재정적인 효율성이 있고 실효성 있는 방법 같습니다.
한국의 역할 모델이자 지도자이신 삼권의 국민어르신들의 펜 끝에 대한민국의 국민 삶의 질과 의식 변화가 달려있다고 신뢰합니다.
삼권분립은 기독교 신학에서 삼위일체의 신비와 같다고 생각합니다.
꼭 신의 역역과 같은 삼권에서 통찰력과 혜안으로팬을 들어주시길 간곡히 의견 게시합니다.
모두가 건전한 문화와 건강한 가정 속에 행복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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