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precated: Function eregi() is deprecated in /web/webapp/cwd_2008_cubrid/kr/community/bbs/bbs_view_is.php on line 113 의약품 수퍼판매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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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상비의약품 약국 외 판매 관련 제도
안전상비의약품 약국 외 판매 관련 제도 관련링크
대통령은 이 제도에 대해 “국민들이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제도 시행에 대해 잘 알리고, 상대적으로 불편할 수 있는 지방, 오지에서도 의약품 구매가 편리할 수 있도록 잘 관리해 달라.”는 당부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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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 수퍼판매에 관하여
최은용
2011.07.20 21: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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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국민 편리를 앞세우며 심야.공휴일에도 불편없이 구입하게해 준다며 약국의 근간을 흔드는
대상은 해열진통제,소화제.감기약.파스류...등등 가정 상비약입니다.
비상약이 아닌, 말 그대로 가정에 소량씩 상비해 두워도 좋을 약들입니다.
대부분의 약국들이 12시간여를 근무하고 다른 어느나라보다도 최고의 접근성, 전 국민 의료보험인 대한민국입니다.
약사근무시간 짧고 자동차를 타야만 약구입 가능하고 국민의료보험없는 미국과는 전혀 다른 환경에 살면서
미국식으로 갈 필요가 있습니까?
정부와 일부 정치인은 국민의 편리. 언론은 광고시장 확대. 제약사는 판로 확보를 외칩니다.
정부.정치인.언론.제약사 모두 자기의 계산기를 두드리며 빠르게 계산합니다.
경제가 활성화 될거라고도 합니다.
약 많이 먹고 건강한 나라가 될 수는 없습니다.
뒤늦게 나타나는 부작용의 계산은 느립니다. 정작 알게 될 때는 책임지는 사람이 없습니다.
약은 상품중에서도 특별한, 잘못 다루면 부작용이있는 물건이기 때문에 면허까지 받아야 다룰수 있도록 된 상품입니다.
수년에서 수십년간 다뤄온 물건을 갑자기 빼내어 한 번도 다뤄 본적 없는 사람들보고 다루라 합니다.
그러면서 오남용과 부작용이 염려스러우니 여러 복잡한 관리상의 조건을 붙여놓습니다.
게다가 같은 성분의 다른 제약사도 슈퍼판로확대를 위해 경쟁적 로비와 비리를 만들것입니다.
수십년간의 약국 울타리 틈 새가 벌어지기 시작하면 약국의 근간과 약사의 존재유무에도 타격입니다.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 없듯이 가지를 많이 만들어 놓은후엔 분쟁과 투쟁으로 조용할 날이 없을겁니다.
약국 발 길 뜸해진후 경영 압박으로 동네 약국들 철수 하게 된다면 그 불편은 누가 겪을까요.
미국과 달리 그간 대한민국의 청소년은 약물 오 남용에서 비껴 서 있었습니다.
우리의 청소년, 오 남용하지 않도록 지켜줘야합니다.
우리 모두 너무나 편리하고 빠르게 삽니다.
그 결과 조금의 불편함을 이기는 힘은 자꾸 줄어들고있습니다.
풍요로움은 낭비. 낭비는 많은 쓰레기를 남깁니다.
수퍼 장바구니에 쉽게 담아 쉽게 먹고 쉬이 버리는 습관이 들지 않아야 할
결코 쉬운 물건이 아닙니다.
반드시 구입, 관리, 폐기까지 일원화시켜 다뤄야합니다.
약 종류에 따라 수퍼 갈까, 약국갈까? 더욱 혼란입니다.
‘오직 나’의 ‘지금 당장’의 ‘작은 편리함’이 우리 모두의 오랜 커다란 불편으로 되돌아옵니다.
“진료는 병원에서 의사에게, 약은 약국에서 약사에게”
수십년간 이어온 이 큰 틀을 깨고 투쟁, 반목, 서로의 직업을 폄훼하고 법을 바꾸면서까지 우리의 돈과 힘을 소진해야만 할까요?
갑자기 남의 밥그릇을 뺏어가면서 밥그릇 싸움으로 몰아가고있습니다.
한 순간의 잘못으로 정해진 법. 법을 바꾼자가 떠난뒤에 따라오는 부작용은 누가 책임지겠습니까?
식자우환 말도 있고 아는것이 힘이라는 말도 있습니다.
아는만큼 보인다고도 합니다. 전자는 지식만 강조된것. 후자는 지혜를 이르는것 같습니다.
지혜없는 지식은 화를 부르게 됩니다.
그러지 않아도 세상은 자꾸 복잡해지면서 그 뒷 처리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몸이 아프거나 건강상의 문의는 의사 또는 약사에게.
진료가 필요한 약은 전문약으로. 그 외의 약은 일반약으로.
우리힘으로 할 수 있는건 우리힘으로 가지를 치면서 단순하게 살 수 있도록 한다면 건강사회로 좀 더 가까이 갈 수 있지 않을까요?
약구입의 문턱은 약간 높게, 대신 약사의 문턱은 낮게.
여러분, 키워진 전문 인력의 지식을 적극, 맘껏 활용하십시오.

심야, 공휴일 환자들이 겪는 실제의 불편은 미리 준비해 놓을 수도 있는 상비약으로 해결이 안되는 더욱 중증의 아픔일 것입니다.
병원 문 닫은후 처방전 없이는 약국조제 할 수 없는 상황.
야간 연장 근무시 약국의 안전 확보의 어려움, 약사 체력의 문제.
편리를 위해 모든 약국이 근무 연장하는 고비용. 저효율.
약사 나름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보다는, 진정 국민편의를 위한다면
정부차원 또는 지자체 차원에서 야간 공휴일 응급 의,약체계를 갖추는것이 바람직 하지 않을까 건의해봅니다.누구라도 아플 수 있고 누구라도 세금의 혜택을 볼 수 있는 비상 의료체계 갖추는것.
이것이 진정 복지 국가 아닐까요?
정부와 정치인은 선거철만 되면 국민을 편하고 행복하게 해 주겠다고 약속을 합니다.
그러나, 구호만큼 행복하지 않은, 소통없는 세상으로 가고 있습니다.
높은 경제지수로만 국민의 행복은 와닿지 않습니다.
국가의 요소중 하나인 소중한 국민임을 느낄때, 바로 그때 행복을 느낍니다.
자기 직업에는 누구나 그 직업의 권리와 의무가 주워집니다.
타 직업에 대한 존중과 배려가 없는 국가에서는 국민으로서의 자존감은 빼앗기고 자괴감만 듭니다.
국민 한사람 한사람은 순간이고 정책의 결정도 순간이지만 대한 민국은 영원합니다.
이 순간 지금 우리가 어떤 역할을 하는냐에따라 후세들이 사는 세상도 변합니다.
기본이 바른 정책. 그 큰 선만 잘 따라가면 살기 좋은 세상 .
만들어 주십시오.
국민의 튼튼하고 커다란 울타리, 대한 민국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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