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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영업자 정책제안
- 김도균
- 2012.12.28 12:40:32
- 조회수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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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자 정책제안
창업을 처음하는 사람들이 제일 먼저 실수를 하는 것이 점포의 위치선정과 그 위치에 필요한 업종과 불필요한 업종을 파악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대부분 프랜차이즈 업종을 선택하는데 프랜차이즈 본부조차도 그 지역에 맞는 상권조사는 정확히 하지 않는다.
물론 직영점일 경우에는 상권조사를 하는데 가맹점일 경우에는 창업지주가 원하는 위치에 점포를 오픈하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프랜차이즈 본사에도 각 지역마다 상권을 읽을 줄 아는 직원을 많이 두고 운영을 할 수 없는 입장이다.
그래서, 저는 이런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지금 현제 소 상공인센터의 직원들을 좀 더 효율적으로 일을 시키고 상권분석을 해줄수 있고,창업교육도 같이 병행하고 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구조를 바꾸었으면 합니다.
우선 소 상공인센터에 전문적인 인력을 구해야 하는데 지역 상권과 업종을 제대로 잘 파악할 수 있는 인력을 특채로 채용해야 됩니다. 현재 전국에 있는 요식업조합에 30~40대 전문인력을 각 지사 군별로 3~4명씩 추천을 받아 정식 공무원으로 특채를 시킵니다.
각 지역의 정보를 잘 알고 있는 사람들은 요식업 지부의 직원들입니다. 현재 요식업지부의 직원들은 거의 모두 적은 임금으로 일하고 있으니 상공인센터의 정식 공무원으로 취업시키면 지원서를 많이 제출하리라 봅니다.
그리고, 상공인 센터에 대출 프로그램을 좀더 고정하고 보완하며 신규 창업에 관한거나 안정자금에 관한 부문도 구체적으로 보완을 해야 할것이며, 서류상으로만 확인하고 대출해주는 그런 제도는 없어져야 된다고 봅니다. 창업을 할려는 목적과 안정자금의 용도도 모르고 서류상으로만 대출해주는 것은 우리 국민의 세금을 헛되이 낭비하는 것이고 신용등급이 낮고 담보물건이 없다고 해서 진짜로 일을 하려는 사람을 위해서는 대출을 해주지 않으니 그 자금은 필요한 사람에게 돌아가는 것이 아니고, 서류상 완벽한 사람에게만 좋은일을 시키는 것입니다. 그리고, 소 상공인 대출시에는 대출 받으려는 사라므이 정신적인 교육과 업종교육을 이수해야만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운영해야 실패할 확률이 적다고 봅니다. 물론 새로운 프로그램을 만들어야 되겠지요. 제 짧은 소견이나마 자영업자 활성방안 정책에 도움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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