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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석비서관회의 주제토론 : 학원폭력 근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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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은 “학원폭력 연령이 낮아지고 있다. 전국 시도교육감 협의회 등을 통해 일선 교육 현장을 전반적으로 점검할 필요가 있다. 범 정부차원에서 시급히 대책을 만들어 달라.” 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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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따 문제에 대한 고찰
오영석
2013.01.09 22:23:10
조회수40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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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afe.daum.net/Pablo-Picasso/EJrq/17


[왕따에 대한 고찰(考察)]



왕따 문제는 소수 또는 한 사람의 당하는 입장과 다수의 가해자 입장으로 나눌 수 있다.

당하는 사람의 경우도 여러 가지가 있고, 가해자의 경우도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다. 그러나, 사회적으로 가장 의미 있는, 대표적인 한 가지의 경우를 선택해서 그것을 고찰(考察)하기로 한다. 이 왕따 문제는 국가 사회 공통체 파괴 현상의 핵심이고 또한 모든 문제의 열쇠이다.



한 교실에서 한 학생이 두 친구 이상에게 따돌림 당하거나 인격적 또는 육체적 공격을 당하는 경우, 당하는 아이는 자기 표현을 잘 못하고 소극적인 것을 제외하면 특별한 결격 문제를 찾기 힘 든 경우, 또한 착하고 여린 마음이 오히려 동물성 친구들의 방심을 유인하는 경우, 이것은 인간 사회에 있어서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경우이고, 또한 인간의 동물성이 신을 모독하고 짓밟는 현상이다.



이런 경우의 왕따 문제는 가해자만의 문제로만 생각할 수 있는데, 꼭 그렇지만은 않고 입체적으로 보면, 먼저 전체 사회를 관리하는 공적 책임자의 문제이고, 왕따 당하는 아이의 사회성의 문제도 크게 보아야 한다. 가해 학생들의 인격적 사회 도덕적 문제는 객관적인 것이지만, 당하는 아이의 문제는 현재 사회적으로 올바로 정의되지 않고 있다.



왕따 문제는 국가 사회를 파괴하거나 또는 아름답고 강하게 살리는 핵심이다. “사람은 신과 동물의 중간” 이라는 말이 있는데, 왕따 문제는 그 중간이 아니라, 신성과 동물성의 충돌이다. 신은 스스로 마음 속에 옳고 그름을 저울질하고 부끄러움을 통해서 스스로 제어하고 자연의 철학적 이치에 따라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이다. 그런데, 아직 어린 마음에 악을 당하면 슬퍼할 수 있을 뿐, 그에 대응할 철학적 근거와 방법을 모른다.



이런 경우는 당하는 아이의 철학적 정보와 인식을 한 단계 올리고 키우는 방법으로써 부모나 교사의 입장에서 아이에게 싸워야 하는 철학적 정보와 당위성과 근거를 주고, 싸움의 기술과 정보를 주면 간단히 해결 된다. 그런데 현재, 대개의 부모나 교사가 아이를 지도할 수 있는 철학적 근거와 이치를 알고 있지 못하고 또한 싸움은 무조건 나쁘다 라는 인식이 있다.



그러나 인간은 동물의 하나이며, 싸우면서 발전하는 존재이다. 그런데 이 싸움이라는 것이 자칫 득보다는 피해가 클 수 있기 때문에 확실한 승기를 잡지 못할 바에는 아예 져 주는 것이 나을 수 도 있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이라는 말이 있는데, 모든 것이 정보의 문제이다. 또한 정보가 철학적 근거를 만들어 준다. 이런 정보의 문제를 교사나 부모가 먼저 키워야 한다.



인간의 서열의식과 공격성, 이기심, 시기, 음해, 등이 나쁘기만 한 것이 아니라, 자본주의 사회란, 자연의 현상과 원리를 그대로 모방한 것으로서, 악성 인자도 전체 개념에서는 없으면 안 되는, 꼭 필요한 인자라는 사실이다. 악이 있어야 공권력이 있고, 나쁜 바이러스가 있어야 항체가 강화되고 발전한다. 그리고 “싸워야 키 큰다” 라는 말은 정신의 키 높이를 뜻한다.



가해 학생들은 약자를 공격해서 얻는 동물적인 우월감이나 서열의식 같은 것이 자아를 주도하고 또한 철학적 인격적 지능이 빈약한 것인데, 이런 문제도 교사들이 아이들의 철학적 인식과 부끄러움을 깨달을 수 있도록 훈시를 주어야 한다. 사회 철학적 도덕적 훈시를 교사가 학생들에게 할 수 없다면, 그것은 학교일 수 없으며, 또한 교사들이 학교 밖의 음성 조직에 영혼이 팔리고 주권을 잃은 것이다.



왕따를 만드는 것은 그 사회를 분해 이간 파괴하는 가장 기본적인 술수이며, 또한 약자를 보호하는 것은 그 사회의 질서와 선과 정의를 살리는 가장 간단하고 효율적인 방법이다. 국가가 많은 장애인 시설을 하는 이유는 그런 원리이다. 그렇다고 왕따를 수술하듯이 인위로 없애면 또 다른 왕따를 만들게 되고, 사회를 단순한 동물 농장으로 만드는 것이다.



왕따 문제는 집단의 사회성 또는 공동체 정신을 엿볼 수 있는 바로미터이다. 왕따 문제는 기본적으로 사회 공동체의 사랑과 믿음과 정신적 질서 파괴를 뜻하며, 그 집단의 구성원들이 친구와 우정과 인생의 아군과 자기 사회를 실질적으로 잃는 것이다. 사람은 부모 없이는 살아도 나라 없이는 못 산다 라는 말이 있는데, 왕따 문제는 음성 사회를 키우고 양성 사회를 지우는 현상이다.



그리고 왕따란, 가마솥 뚜껑의 손잡이와 같은 것이다. 손잡이 없는 솥뚜껑을 움직일 수가 없듯이, 자본주의 사회 정의와 질서를 지키는 원리는 약자를 중심에 놓고 보호하는 원리로서 법과 모든 것이 돌아가는 것이다. 정 반대로, 그런 약자가 보호되지 않는다는 사회는 전체의 질서가 깨진 것을 뜻하며, 전체의 위험을 뜻한다. 따라서 사회 질서는 가난한 자와 약자가 최 일선에서 자기 희생으로써 지키는 것이다.



다수의 사람들의 왕따를 중심으로 저마다의 다양한 본성을 나타내 보이고, 슬픔과 희열 등, 저마다의 정신적 지적 편향성을 드러나 보이는 것은 사회 불안의 단계이다. 이 단계에서는 인간의 사회 문화적인 양성 사회의 활동이 없다는 뜻이다. 사회 악이란 일정한 한계 내에서 선을 촉진하고 전체 운동에 활력을 준다. 따라서, 왕따의 문제를 공권력(교사 또는 반장)이 어느 정도 관여할 것이지, 어느 선에서 제어할 것인지? 라는 것도 중요한 기준이다.



사회란 기본적으로 선과 정의가 본체가 되어 중심을 잡는 것이고, 악은 선을 촉진하는 역할이다. 그리고 악은 음성적 어둠의 그림자를 뜻한다. 그런데, 악의 현상이 노골적으로 나타나고, 집단의 50% 이상의 다수를 차지하게 되면, 이것은 말세이고 빨리 능동적으로 정리해서 희생을 줄여야 한다. 큰 파멸 후에 새 시대가 곧 온다는 뜻이다.



그리고, 교실의 왕따 문제는 단순히 교실의 문제가 아니라, 전체 국가의 음성 사회와 연결되어 있다. 따라서, 국가의 공권력보다 사회의 음성 조직의 힘이 더 크고 강하게 되면 교사는 교실의 음성 사회에 방치하게 된다. 현재, 한국의 국가 사회의 모든 것이 법이나 이성과 양심으로 돌아가지 않고, 야바위 패거리의 힘으로 돌아가면, 이것은 실질적으로 끝난 국가이다.



지금 한국 사회의 다음 단계는 국민의 희생과, 새 시대의 정치적 패권을 어떤 나라가 잡느냐 하는 문제만 남았다. 한국인이 모두 이성을 잃고 영혼을 잃은 짐승이 되었으면 다음 시대의 한국인의 나라는 없다. 결국은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전쟁 밖에는 없다. 인류 역사 가운데, 새 시대와 새 권력을 만드는 방법은 전쟁 밖에는 없었다.





http://cafe.daum.net/Pablo-Picas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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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준호
  • 원래면 공부학습 점수 잘받을려면 혼자 지내는게 났습니다. 놀러 다닐시간이 어디있는지 왕따 당하는게 학습방해 안받는것도 됩니다. 점수 잘받아 보고 할시 자신도. 남들 놀던말던 학습공부만 한다 했지 강의 시간 다음 공백시간 남으면 무조건 도서관 가서 학습공부 하고 리포터 등 시험 그쪽 준비해야 하고 놀러다닐 시간이 없습니다. ~~놀러다니고 그런 에 학생등이 재수강 낙제 되고 F학점 받고해서 학기 마치고 등록도 안하고 그러하던 공부 잘하는 상위권 우수 학생등이 아마 절때로 놀러다니고 그럴 아닌줄 아는데. 학습에 전념 안해사서 그런인지도. 오히려 당연한것이다.로 봐야 친구따라 놀다가 가출하고 탈선할수도. 잘못하면 배리는 차라리 안놀고 왕따가 나을지도. 공부하는 학생이 놀시간 없다 하는게 왕따가 좋은것이다. 공부학습방해 안받고 그런 좋은것이다로 일깨워 주는것이 더 좋은것이다. 못되먹은 그런 따돌리는 그런 자들 하고 뭐하러 노는지. 그런 자들하고는 안어울리는게 더 나은 안놀고 자기 마음 통하는 사람하고 지내면 그만이지. 점수 예전 학기중 장학금 받고 올A학점 받고 해 볼시때 절때 놀러다니고 할 시간도 없던 혼자서 시간만 있으면 내도록 학습 공부해야 되지 남들 놀던 말던 같이 어울려 놀도 안했습니다. 놀시간 없습니다.   신고
  • 2013.01.30 01:44
  • 허지숙
  • 홍준호님께, 요즘 왕따는요 그냥 가만히 놔두는 왕따가 아니구요, 가해자 여러명이서 왕따학생 머리채 질질끌고 운동장 돌아다니고, 돈뜯어내고, 가방 숨기고, 머리카락 태우고, 옷벗겨서 사진찍고 ...뭐 그런수준입니다. 어떻게 공부를 합니까?   신고
  • 2013.02.05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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