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2월 27일을 제1회로 시작하는「국민권익의 날」행사는 크게 본 행사인 기념식과 기념일 테마행사로 나뉘어집니다.
본 행사인 기념식은 국민권익위원회 출범 이후 성과보고와, 한 해 동안 사회 각 분야에서 국민의 고충을 해결하고, 반부패·청렴문화 확산에 이바지한 기관과 개인을 발굴해 포상하는 국민신문고 대상(옴부즈만 운영, 국민신문고 운영, 고충민원 업무추진, 반부패 수범, 민원업무, 부패방지 시책평가 , 부패․공익신고 부문 등) 그리고 식후 축하행사로 구성됩니다.
기념일 테마행사는 청렴교육연구학교 행사로 신문고의 현대적 의미를 재해석해 보는 특강과 지방자치단체 토착비리 구조타파 대책를 위한 시민단체 토론회를 개최하고, 서울 명동역「정부대표민원전화 110」홍보 캠페인 행사와 함께 소외지역 이동신문고를 운영하여 현장행정과 더불어 국민행복시대를 위한 지역주민 소통간담회와 고충민원 청취를 위한 민원현장방문 등 다양한 행사를 펼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