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청와대2011년 09월 29일

대한민국 청와대2011년 09월 29일

대한민국 청와대2011년 09월 27일
"법무부에서는 권력형 비리나 가진 사람들의 비리를 아주 신속하고 완벽하게 조사해 주십시오.
대통령 친인척이나, 측근이면 측근 일수록 더 엄격하게 다뤄야 합니다. 그래야 우리 정부의 당초 목표인 깨끗한 정권을 달성할 수 있고 일류국가가 될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비리가 발생하면 철저하게 조사하고 국민에게 의혹을 다 밝혀 줘야 합니다"
대통령은 27일 오전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철저히 예방하고 대처하는 방안을 관...계 부처가 모여 협의해 달라"며 이같이 강조했습니다.
다음은 대통령 말씀 전문입니다.
"지금 여러 계층의 부패가 많습니다. 힘 가진 사람, 권력 가진 사람, 돈 가진 사람이 없는 사람보다 더 비리를 저지릅니다. 이것을 벗어나지 못하면 일류국가가 될 수 없습니다.
측근 비리라고 해서 비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정말 이대로 갈 수 없는 상황입니다.
이 정권이 탄생할 때 처음으로 깨끗한 정권이 탄생했습니다. 그래서 대통령 측근, 친인척 비리가 없는 정권으로 만들고자 하는 게 여러 목표 중 하나입니다.
소위 측근이라는 사람들이 인간관계와 공직생활을 구분 못해 생긴 일입니다. 공직생활은 정말 새로운 각오를 갖고 해야 합니다. 내각이나 청와대, 대통령 가까운 곳에서 일하는 사람은 이 점을 명심해야 합니다.
법무부에서는 이런 권력형 비리나 가진 사람들의 비리를 아주 신속하고 완벽하게 조사해 주십시오.
대통령 친인척이나 측근이면 측근 일수록 더 엄격하게 다뤄야 합니다. 그래야 우리 정부의 당초 목표인 깨끗한 정권을 달성할 수 있고 일류국가가 될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비리가 발생하면 철저하게 조사하고 국민에게 의혹을 다 밝혀 줘야 합니다"

대한민국 청와대2011년 09월 26일

대한민국 청와대2011년 09월 24일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명예회장이 23일(현지시간) 미국 시애틀을 방문 중인 대통령 숙소 호텔을 찾아 만남을 가졌습니다.
"우리는 정치인이 아닙니다(We are not politicians)"
대통령 국제자문위원을 맡고 있기도 한 빌 게이츠 회장과의 반가운 만남에 사진 포즈를 요청하자 이같은 농담이 나왔습니다. 빌 게이츠 회장은 이명박 대통령 국제자문위원을 맡기도 했습니다.
... 공생발전에 대한 질문을 받은 대통령은 "문화가 바뀌어야 합니다. 스스로 진심으로 해야 하고, 총수(총수의 인식)가 바뀌어야 합니다"라며 "있는 사람들이 퇴임 이후에 좋은 일 하는 게 얼마나 좋습니까"라고 밝혔습니다.
과거 "실례가 될 수도 있지만 대한민국 이명박 대통령이니까 진심을 알 것"이라며 아프리카 봉사를 건의했던 빌 게이츠 회장.
그리고 건의를 흔쾌히 실천했던 대통령은 지난 아프리카 순방시 에티오피아 봉사를 다녀온 사실을 소개했고, 빌 게이츠 회장은 "대단합니다(It''s fantastic)"이라며 반기는 등 이날 자리에서는 개발도상국을 돕는 문제도 논의됐습니다.
뉴욕에서 개최된 유엔총회 참석 등 3박 5일간의 순방을 마친 대통령은 24일 오후 귀국했습니다.

대한민국 청와대2011년 09월 23일
대한민국 청와대2011년 09월 23일

대한민국 청와대2011년 09월 22일
대한민국 청와대2011년 09월 22일
"동북아 안보와 세계 경제와 관련해 양국간 협력이 필요합니다. 한미일 3국이 긴밀하게 협조, 정보를 교류하는 게 중요하며 이것이 북한을 국제사회에 나오게 하는 길입니다" - 대통령
"동북아 평화와 안전을 위해 한미일 3국간 공조가 필요하다는 견해에 공감합니다" - 노다 요시히코 일본 총리
유엔총회 참석차 미국 뉴욕을 방문 중인 대통령은 21일(현지시간) 숙소호텔에서 노다 요시히코(野田佳彦) 일본 총리와 정상회담을 가졌습니다.
이날 한일 정상회담은 노다 총리 취임 이후 첫번째로 한일FTA, 북한문제 등 공동 관심사에 대해 협의했습니다.

대한민국 청와대2011년 09월 22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