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11월 02일
2012년 11월 1일부터 다양한 도로환경에서의 운전능력을 시험하기 위해 도로주행 시험 일부 평가항목에 전자채점 방식이 도입됩니다. 도로주행코스가 기존 2~3개 코스에서 4개 코스로 확대되지만, 내비게이션의 길안내 제도가 도입됩니다. 11월부터 달라지는 도로주행 시험, 경찰청 블로그에서 만나보세요~!http://polinlove.tistory.com/4781

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11월 02일
[좋은 아침입니다♥] 페친 여러분~ 쌀쌀한 날씨에 옷 든든하게 입으셨나요? 가을이 무르익으면서 청와대의 은행나무들도 금빛으로 물들어 가고 있답니다. 가을색을 한껏 머금은 정경과 함께 시 한편 소개해드립니다. 차 한 잔과 함께 감성적인 가을 아침 시작해보시면 어떨까요? ^^
<즐거운 편지> / 황동규
내 그대를 생각함은 항상 그대가 앉아 있는 배경에서
해가 지고 바람이 부는 일처럼 사소한 일일 것이나
언젠가 그대가 한없이 괴로움 속을 헤매일 때에
오랫동안 전해 오던 그 사소함으로 그대를 불러보리라.
진실로 진실로 내가 그대를 사랑하는 까닭은
내 나의 사랑을 한없이 잇닿은 그 기다림으로 바꾸어버린 데 있었다.
밤이 들면서 골짜기엔 눈이 퍼붓기 시작했다.
내 사랑도 어디쯤에선 반드시 그칠 것을 믿는다.
다만 그때 내 기다림의 자세를 생각하는 것뿐이다.
그 동안에는 눈이 그치고 꽃이 피어나고 낙엽이 떨어지고
또 눈이 퍼붓고 할 것을 믿는다.

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11월 01일
우리나라 총 수출의 46%를 소재·부품 분야가 차지한다는 사실 아셨나요? 소재·부품 수출액은 2011년 2553억달러를 달성하며 대한민국은 명실상부 세계 5대 소재·부품 강국으로 우뚝섰습니다.
무역 1조달러 시대를 넘어 무역 2조달러 시대를 열어가기 위해 앞으로 대한민국의 기술과 제품이 더욱 각광받기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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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11월 01일

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11월 01일
"아직 따라가야 할 길도 많습니다. 그러나 이제 남이 하는 걸 따라 흉내를 내서는 우리가 더 올라가는 데 한계가 있습니다. 우리 스스로 기술을 갖고 독자적 제품을 만들어 내야 합니다. 이것이 우리가 가야 할 길입니다. 남을 따라하는 건 쉽습니다. 이를 뛰어 넘어 독자적으로 선도하려면 더 많은 노력과 투자가 필요합니다. 우리는 이제 앞장서 나가야 합니다" - 대통령
대통령은 오늘 오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소재·부품 산업 성과 보고대회'에 참석해 우리 경제의 핵심 성장동력인 소재·부품 산업의 성과를 돌아보고 유공자들을 격려했습니다. 대한민국 소재·부품 산업은 중단없는 정부의 관심과 R&D 투자로 더욱 전진할 것입니다.
* 세계 소재·부품 5대 강국 실현! 대한민국 소재·부품 산업은 선진국 캐치업(Catch-Up) 전략과 민관의 단합된 노력으로 수출은 2001년 621억달러에서 2011년 2553억달러로 늘었으며 무역수지 흑자는 물론 소재·부품의 국산화, 신뢰성 제고, 해외진출 등의 주목할 만한 성과를 창출해냈습니다.

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11월 01일
[ 좋은 아침입니다♥] 11월의 첫 날, 달력을 보니 수능이 7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전국에 계신 수험생 여러분~!! 고지가 눈 앞에 있습니다. 얼마남지 않아서 많이 지쳐 있겠지만, 포기하지마세요!!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수능이 끝나는 그 시간까지 응원하고 있겠습니다~^^

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10월 31일
10월 25일 독도의 날을 맞이해 독도방문에 도전한 청와대 인턴들! 어제 1편 울릉도 방문에 이어 오늘은 독도방문기 2편을 소개합니다.
가을 하늘은 맑고, 햇살은 따뜻하고~ 독도에 접안을 시도하려던 순간 흘러나오는 안내방송. "파도가 잦아 입도가 불가합니다. 대신 독도 주변을 선회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들은 과연 우리 땅 독도에 발을 디딜 수 있었을까요?
http://blog.daum.net/mbnomics/8924355

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10월 31일
지난 10월 25일부터 30일까지 '제7회 코리아오픈 국제태권도대회’가 개최됐는데요. 이번 대회에는 전세계 50여 개국에서 2000여 명이 참가해 태권도의 세계적 인기를 실감케 했습니다.
태권도는 더이상 우리나라만의 스포츠가 아닙니다. 세계랭킹에는 다양한 국적의 선수들이 골고루 포진해 있고, 올림픽 태권도 종목에도 전 세계 곳곳에서 온 수백명의 선수들이 메달을 꿈꾸며 참가합니다.
앞으로도 우리의 태권도가 세계인의 건강과 우정을 다지고, 인류의 화합에도 기여하는 희망의 스포츠가 되길 기대해 봅니다^^
<이미지 출처: 정책공감>

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10월 31일
[좋은 아침입니다♥] 하룻밤 새 기온이 많이 떨어져 출근길에 몸이 저절로 움츠려 드는 수요일 아침, 마음이 따뜻해지는 감동적인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한 젊은 부부가 있었는데 아내의 시력이 너무 나빠져서 눈 수술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눈 수술이 잘못되어 아내는 실명을 하고 말았습니다.
그 후 남편은 매일같이 아내의 직장까지 출근 시켜주고 하루의 일과가 끝난 후에는 집까지 데려다 주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남편이 아내에게 말했습니다.
"서로 직장이 멀어서... 데려다 주기가 너무 힘이드니 이제부터 혼자 출근 해라..."
이 말에 아내는 남편에게 너무나 섭섭하였고, 배신감 마저 느꼈습니다. 그리고 이를 악물고 살아야 겠다는 결심을 한 후에 다음날 부터 혼자 출근을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많이 넘어지고 울기도 하면서 혼자 버스를 타고 다닌지 2년이 흐르고...
어느날 버스 운전사가 이 부인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아줌마는 복도 많으세요..."
무슨 말인지 몰랐던 아내는 이유를 알곤 그 자리에서 울음을 터뜨려 버렸습니다.
남편은 매일 버스에 함께 앉아주었고, 부인이 직장 건물에 들어가는 순간까지 지켜보다가 등뒤에서 손을 흔들어 주는 보이지 않는 격려를 해주었으니까요..
오늘 여러분도 가장 소중한 사람에게 사랑의 마음을 표현해보세요~

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10월 30일
'녹색기후기금(Green Climate Fund/ GCF) 사무국 유치, 국민이 함께 이룬 성과입니다'
GCF 사무국 송도 유치를 축하하는 경제단체의 기념 리셉션 '더 큰 대한민국'이 오늘 저녁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개최됐습니다. GCF 사무국 유치는 단순한 경제적 효과를 넘어 인류의 공동과제인 기후변화 문제를 대한민국이 주도적으로 해결해 나간다는 의미도 담고 있습니다.
"세계 모든 나라가 긴 터널을 지나고 있습니다. GCF 사무국 유치를 계기로 대한민국이 또 한 번 힘을 모은다면 이 터널 속에서 가장 먼저 밝은 빛을 보고 빠져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 대통령 축사 가운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