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청와대 공식 페이스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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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도 글

청와대 대한민국 청와대2010년 12월 22일
"내년도에 국가예산 총지출액이 309조 원인데, 이 중에서 복지비용이 86조 원이 있습니다. 중앙부처만 해서 그렇습니다.
올해 기준으로 보면 중앙부처가 81조 원일 때 지방에서 복지비용이 들어간 것이 15조 원이었습니다. 그러니까 내년도 비용이 86조 원으로 늘어난 것으로 비추어볼 때 지방이 올해 수준만 돼도 내년도 우리나라에서 복지 관련 지출액은 100조 원을 넘어서게 됩니다. 정부 수립 이후에 최대 수치이고, 비율로도 28%로 역대 최고입니다."
청와대 대한민국 청와대2010년 12월 22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 김윤옥 여사와의 릴레이 허그 현장! 고향에 계신 어머니가 너무 보고 싶다는 훈련병의 말에 내무반이 크게 술렁거렸습니다^^
훈련병들과의 따뜻했던 시간을 살짝 공개합니다!
청와대 대한민국 청와대2010년 12월 21일
'경춘선 복선전철 개통...서울에서 춘천까지 급행 63분, 일반 79분'
춘천역에서 가평역까지 여행동호회 회원들과 함께 시승한 대통령의 모습을 온라인대변인이 스마트폰에 담았습니다.
'경춘선 복선전철 개통...서울에서 춘천까지 급행 63분, 일반 79분'

개통식 참석에 이어 여행동호회 회원들과 함께 춘천역에서 가평역까지 시승한 대통령의 모습을 스마트폰에 담았습니다. 역시 셀카촬영이 대세군요.

경춘선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http://www.mltm.go.kr/USR/NEWS/m_71/dtl.jsp?id=95067514
청와대 대한민국 청와대2010년 12월 21일

 

"옆에 계시니 어머니 같습니다. 팔짱 껴봐도 됩니까?"
"오늘 갑자기 아들이 많이 생겨서 좋아요^^"

김윤옥 여사는 연말을 맞아 충남 논산의 육군 훈련소를 방문해 훈련병들을 격려했습니다. 1951년에 훈련소가 세워진 이래 59년 만에 이뤄진 퍼스트레이디의 첫 방문이었습니다.

김 여사는 훈련병들이 생활하는 내무반을 방문해 부모님, 여자친구가 보내온 인터넷 편지를 함께 읽으며 시간을 함께 했습니다.
...
한 훈련병은 김 여사의 특별한 선물 '햄버거와 콜라'를 받고 "여사님이 주셔서 남김없이 맛있게 먹겠습니다"라고 인사에 주위에 웃음이 터지기도 했습니다.

김 여사는 훈련병들의 요구에 한 명씩 안아주며 애정을 표했습니다.

청와대 대한민국 청와대2010년 12월 20일

"군사적으로 대치하고 있는 분단국가에서 영토방위를 위한 군사훈련을 하는 것은 주권국가로서 당연한 것입니다. 여기에는 누구도 개의할 수 없습니다."

대통령은 20일 우리 군의 연평도 해상 사격훈련과 관련해 이같이 말했습니다.
대통령은 상황보고를 받은 뒤 "훈련이 끝난 후에도 북의 도발에 대비해 만반의 대응태세를 갖춰주기 바란다"고 지시했습니다.

 

청와대 대한민국 청와대2010년 12월 20일

"튼튼한 안보라는 것은 튼튼한 국방력에만 있는 게 아닙니다. 최상의 안보는 단합된 국민의 힘이라 생각합니다. 북한이 우리를 넘보는 것은 국론이 분열됐을 때 우리를 넘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국방력이 아무리 강하고 우월해도 국론이 분열되면 상대는 그걸 활용하려 할 것입니다. 그렇기에 우리의 가장 강한 안보, 최선의 안보는 단합된 국민의 힘입니다. 국민이 하나 될 때 가장 튼튼한 안보라 생각합니다. 그런 점에서 행정안전부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대통령은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2011년도 행정안전부 업무보고를 받고 이같이 강조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행안부는 ▲북한 연평도 도발로 변화된 안보환경 재점검 ▲각종 사회안전망 재구축 ▲공정사회 구현을 위해 소외계층 지원 총력 등 내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했습니다.

[행정안전부 업무보고]
http://www.daum-kg.net/mopas/mopas_brand.html

청와대 대한민국 청와대2010년 12월 20일
"스마트 시대는 결국 젊은이들의 시대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대한민국 젊은이들은 모든 분야에서 좋은 성적을 내고 있습니다. 젊은이들은 목표가 세계 1등이고, 기상이 대단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합니다. 그래서 스마트 시대 대한민국에 희망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희망이 있으려면 막연히 희망만 갖는다고 되는 것이 아니고 구체적인 전략과 역할이 필요합니다. 도전하는 젊은이들을 어떻게 도와줄지 정부는 그것에 대해 고민을 많이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 방송통신위원회 업무 보고 中

지난 17일 방송통신위원회 업무보고에는 반갑고 친숙한 얼굴이 정책 소비자로서 자리를 함께했는데요,

한국 케이블 방송 사상 최고 시청률의 기록을 세우며 134만:1의 경쟁률을 뚫고 당당히 우승을 거머쥔 슈퍼스타K 가수 ''허각''씨가 그 주인공입니다. 

허각씨는 방통위 업무

 

청와대 대한민국 청와대2010년 12월 20일

법무부는 오늘 오전 청와대에서 '공정하고 행복한 사회를 위한 선진법치 실현'을 주제로 ▲성폭력.강력범죄로부터 국민의 안전 확보 ▲공직기강 문란행위 엄단 ▲안보위기 대응 강화 ▲사회적 약자 보호 확대(아동.중소기업에 중점) 등 내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했습니다.
배경 걸게그림에는 '다함께 지킨 법과 질서, 다함께 잘사는 대한민국'이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었습니다.

다음은 대통령의 주요 발언 내용입니다.

"공정사회는 법과 질서뿐...만 아니라 윤리성 도덕성, 그리고 이것을 주도하는 세력이 그 과정에서 피나는 노력을 해야 합니다.
내년 1년은 검찰이 국민으로부터 존경받는 검찰이 됐으면 좋겠다고 강조합니다. 그러자면 스스로의 자기개발에 전력을 쏟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또 약자의 입장을 어떻게 보호할 것인가 하는 것도 매우 중요한 과제가 되고 있습니다. 같은 교통질서를 위반하더라도 부자가 놀러가다가 위반하는 것과 없는 사람이 먹고 살기 위해서 위반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법은 아마 똑같이 적용될 것이라 봅니다. 그러나 그럴 때 우리가 어떻게 법을 집행해야 하는가는 한번 더 생각해야 될 사회 약자에 대한 배려가 아니겠는가 하는 생각을 갖습니다.

아주 초보적인 예를 제가 들고 있습니다만 그러나 그것은 중요한 관건이라고 봅니다. 지난번 우리가 추석 때 모든 재래시장 주위에 임시 주차를 하게 만드는 등의 배려가 있었습니다. 평소 같으면 그 법을 집행하는데 있어서 똑같은 법의 집행이지만 그러한 작은 배려가 사실은 약자들에게 굉장한 도움을 주는 결과를 우리가 볼 수 있었습니다. 그러한 과정에도 우리 검찰이 관심을 가져줬으면 좋겠습니다"

[법무부 업무보고 관련 브리핑]

http://17cwd.pa.go.kr/kr/president/briefing/briefing_view.php?uno=890

 

청와대 대한민국 청와대2010년 12월 17일

[국정 캐치프레이즈 선호도조사 참여자 대상 청와대 관람 및 간담회 초청자 공지]

페이스북을 통해 진행된 2011년 국정 캐치프레이즈 선호도조사에 참여해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3일간(12월12일~14일) 진행된 2011년 국정 캐치프레이즈 선호도조사에 총 200분이 참여해주셨습니다.
아직 페이스북 설문조사 기능에 익숙치 않은 분들이 많으신데도 불구하고 많이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리고 댓글을 통해서도 많은 의견을 ...남겨주셔서 소중한 참고사항이 되었습니다.

조사결과 및 댓글을 통한 의견은 최종 결정과정에도 반영됩니다.

선호도조사에 참여해주신 분들 중 10분께는 청와대 관람 초청과 더불어 같은 날 뉴미디어비서관과의 간담회를 통해 여러 의견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초청되신 분께는 개별연락드립니다.)

다시 한번,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에 감사드립니다. ^^

[청와대 관람 및 간담회 일정]
2011년 1월 15일(토) 오전 11시~ 오후 2시(예정)

[청와대 관람 및 간담회 초청자 명단]
Cho Joon-hyuk(Makguksu)
Boram Ryu(100001084051650)
Yumi Kim(betterbeautiful)
Jason Kim(welljason)
Hyun Sook Yoon(100001488882689)
David Choi Yeong-gwon Choi(100001360672746)
Hyunjin Park(100001474456395)
Minseok Song(tempest0)
Jae Wook Kim(100001912369197)
Da-Bin Hong(100001684642406)
(괄호 안 숫자는 페이스북 개인별 ID번호임.)
청와대 대한민국 청와대2010년 12월 17일
“특성화고에 가는 학생들이 더 우대받는 세상을 만들자는 것이 우리 정부가 생각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3년 등록금 전액을 정부가 지원해주고 있는데 일자리를 마련해 주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기업들도 특성화고 나온 학생들을 적극적으로 뽑아주길 기대한다. 이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라고 본다. 그래야 특성화고가 살아난다.
또 취업자에 한해 입영 연기제도를 확대하고, 취업해 일하다가 좀 더 공부하고 싶다면 그때는 대학 갈 수 있게 제도적 뒷받침을 할 것이다. 이렇게 되면 정말 평생교육개념에서 한번 더 자신을 발전시키는 시대가 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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