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06월 11일
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06월 11일

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06월 08일

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06월 07일

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06월 07일
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06월 07일

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06월 06일
<제57회 현충일 추념사>
"... 영광스런 대한민국의 초석이 된
애국선열과 호국영령의 고귀한 헌신에 다시 한 번 고개를 숙입니다.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몸 바친 호국영령들의 뜻을 받들어,
... 자유민주주의를 부정하려는 어떤 자들도
우리 대한민국 국민은 결코 용납하지 않을 것입니다.
또한 철통같은 안보태세로 한반도 평화를 수호하고
어떠한 도발에도 준엄하게 응징할 것입니다. ..."
* 추념사 전문 - http://blog.naver.com/mb_nomics/60164034923

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06월 06일
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06월 05일
"분단된 나라에서 우리는 경제를 살려야 하고 나라도 지켜야 했습니다. 대한민국은 경제도 살려야 하고 안보도 챙겨야 합니다. 경제와 안보가 함께 나가야 하는 어려운 나라지만 우리 국민이 열심히 해서 이만큼 만들었습니다.
단지 안타까운 건 온 세계가 인정하는데 내부에서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 것이 가슴 아프고 안타깝습니다. 온 세계가 높이 평가하고 실제 '우리가 이뤘다'고 다 자랑스럽게 생각하는데 그렇지 않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는 점이 가슴 아픕니다.
국민 모두가 보훈의 달이 아니더라도 이것은 알아야겠습니다. 많은 사람들 희생에 의해 지켜진 대한민국입니다. 애국은 말로만 해서 되는 게 아닙니다. 목숨을 바쳐 애국하는 건 함부로 할 수 있는 게 아닙니다. 가장 고귀한 애국이고 고귀한 희생입니다.
늘 감사하고 역사가 흐르면 흐를 수록 감사한 마음을 가져야 하겠습니다" - 대통령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와 유족분들이 청와대를 찾았습니다. 국가유공자를 위한 오늘 오찬 행사에는 보훈단체, 6.25 참전 원로, 제2연평해전 및 연평포격 희생자 유족, 그리고 국가수호 순직자 유족과 모범 보훈대상자 등 24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 사진은 지난달 25일 대한민국 공군특별기로 62년만에 귀환하는 6.25 국군 전사자 유해를 향해 거수경례하는 장면입니다.

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06월 05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