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06월 05일
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06월 04일
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06월 04일

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06월 04일

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06월 04일
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06월 04일
"우리는 경제만 몰두해 안보문제를 소홀히 할 수 없는 특수상황입니다. 이 위기 속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남북상황을 어떻게 관리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연평도 사건 이후 즉각 대응으로 방침을 바꾸었습니다. 군이 더 긴장해야 하고 굉장히 효율적이어야 합니다. 그래서 통합관리를 하는 것입니다. 과거 어느 때보다 서로를 이해하면서 협력해야 상대를 압도할 수 있습니다.
특수한 국가,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이기에 국민도, 대...통령도, 우리 군도 투철한 사명감과 확고한 국가관을 갖고 임해야 합니다. 한치의 흔들림 없이 우리가 국민의 생명과 국가를 지킨다는 긍지를 갖기 바랍니다"
대통령은 오늘 김관진 국방부 장관, 정승조 합참의장 등 군 수뇌부를 청와대에 초청해 오찬을 함께 하고 격려했습니다.
* 사진은 지난해 10월 1일 건군 제63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 장면입니다.

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06월 02일
"어느 곳이든 푸른 모자를 쓴 푸른누리 기자 여러분을 만나면 그렇게 반가울 수가 없습니다. 대한민국에만 자랑스러운 어린이 푸른누리 기자가 있습니다. 여러분이 크면 우리나라는 정말 좋은 나라가 될 것입니다. 우리 대한민국 사회에서 자랑스러운 젊은이가 되기를 바랍니다" - 대통령
2012 대한민국 어린이기자단 청와대 초청행사가 본관 앞 대정원에서 열렸습니다.
'푸른누리 뉴스쇼! 고민을 말해봐' 코너에 참여한 대통령. 숙제가 너...무 많다는 어린이들의 고민을 들은 뒤 교육과학기술부장관을 바라보며 이렇게 당부했네요.
"어린이들이 하고 싶은 것을 하고, 놀고 싶은 대로 놀아야지 책상에만 앉아 있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초등학생들 숙제는 좀 적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장관님, 잘 부탁합니다~^^"
지난 2008년 창간한 '푸른누리'는 격주로 발행되고 있습니다. 현재 전국 1669개 초등학교 4∼6학년생, 그리고 해외 24개국에서 모두 7512명의 기자단이 활동 중입니다.
* 청와대 어린이신문 '푸른누리' http://kidnews.president.go.kr/

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06월 01일

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06월 01일

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06월 01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