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01월 31일
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01월 31일
'지식재산 미래강국, 앞서가는 대한민국'
정부는 향후 5년간 10조 2000억원을 지식재산 정책에 투자할 계획이며, 올해는 1조 7000억원을 투자해 1154개 관리과제를 추진하게 됩니다.
대통령소속 국가지식재산위원회는 31일 오후 역삼동 한국지식재산센터에서 '지식재산 강국 원년 선포식'을 개최했습니다.
대통령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
"청년리더들을 보면 젊은 세대를 위한 새 지식재산 창출에 희망적입니다. 도와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특허전쟁은 정말 무서운 전쟁 같습니다. 특히 강대국, 대기업, 국제기업이 공격을 하면 중소기업, 중견기업들이 이길 수 있는 길이 없는 것 같습니다. 정부적 차원에서 함께 대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식재산 강국이 되려면 지식재산에 대해 정부가 어떻게 공유하고 동시에 어떻게 보호하는가 등 기초적인 것부터 완벽하게 해야 하겠습니다"
* 사진은 대표적인 지식재산 조형물을 이용해 지식재산 강국 원년을 선포하는 퍼모먼스 장면입니다. '뽀로로를 어린이들의 대통령이라고 부르기도 한다'는 한 참석자의 소개에 대통령, "대통령이라고 모자에 'P(President)'자가 새겨있네요~^^"
국가지식재산위원회 http://www.ipkorea.go.kr/

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01월 30일

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01월 30일
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01월 30일
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01월 30일
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01월 30일

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01월 28일
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01월 27일
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01월 27일
청와대 인왕실에서는 오늘 대통령 초청으로 교직단체, 학부모단체 대표와의 간담회가 열렸습니다. 사회적으로 크게 문제가 되고 있는 학교폭력 문제에 대해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자리입니다.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안양옥 회장, 한국초등여교장협의회 박계화 회장, 국공립중학교장협의회 이기봉 회장, 학교폭력피해자가족협의회 조정실 회장, 공교육살리기학부모연합회 이경자 회장, 참교육을 위한 전국학부모회 장은숙 회장 등이 함께 했습니다.
환담에...서 대통령이 강조한 내용을 전해드립니다.
"학부모, 학교, 학생 모두 힘을 함께 합쳐야 합니다. 그동안 아이들 문제에 대해서 너무 무심했던 것 같습니다. 충격을 받았습니다. 피해학생, 학부모가 힘들어 하는데 우리가 몰랐습니다.
우리가 알면서도 소홀했고 기피했을 수 있습니다. 알면서도 행동에 옮기지 않은 것, 저부터 반성합니다. 저도 그 점에 대해 소홀했다고 인정합니다.
이번 문제는 흐지부지 돼선 안됩니다. 이번 기회에 학교폭력 문제를 뿌리를 뽑아야 합니다. 근본적으로 문화를 바꿔야 합니다. 청소년이 희망인데... ...
지난번에 보니 가해자 학부모도, 피해자 학부모도 과잉보호로 모르고 있었습니다. 아이들을 바로 잡아야 합니다.
교육을 어떻게 하고, 공교육을 어떻게 할 지에 대해서 생각했지 이런 문제는 생각 못했습니다. 이게 더 중요합니다.
학교폭력 대책은 정부가 일방적으로 발표한다고 되는 게 아니라 학부모, 학생들의 의견을 모아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대책을 내놓아야 합니다. 지난번 초중고교 교장님들을 청와대로 초청했습니다. 또 학생들도 만났습니다. 이런 과정을 밟아 종합적으로 학교폭력 문제를 해결하려고 합니다.
이번 문제를 임시방편으로 하는 것은 지속성이 없습니다. 이번 기회에 근본적인 대책을 세워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