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01월 13일
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01월 13일
"이제 중견기업이든 중소기업이든 대기업이든 '고용'이란 문제를 기업의 경영목표로 해야 합니다. 어려울 때일수록 함께 기업들이 앞장서서 사회적 책임으로 고용에 대한 특별한 배려를 해주시길 바랍니다"
청와대에서 일자리 창출 100대 우수기업 초청간담회가 열렸습니다. 정부는 금년 가장 중요한 목표를 일자리와 물가에 두고 있습니다.
지난해 일자리를 많이 만든 기업인들 사이의 새해 인사는 "대박나세요"와 "일자리 만듭시다"였습니다~...
우수기업 사례를 일부 소개해드리면,
중견기업인 락앤락의 경우 신규채용시 학력제한을 두지 않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고졸사원을 별도 채용했으며, 같은 중견기업인 네오위즈게임즈는 최근 3년간 매년 28.7%의 인력증가를 통해 청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했습니다. 또 대기업인 CJ CGV는 중증장애인 62명을 지난해 신규 채용해 전국 극장마다 고용하고 있습니다.
* 사진은 '고용창출 우수기업의 특징'이라는 영상 발표 장면입니다. 이들 중소기업, 중견기업, 대기업의 공통된 특징은 역시 '인간 중심의 가치'를 내세웠다는 점이었습니다.

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01월 12일
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01월 12일

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01월 11일
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01월 11일
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01월 11일

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01월 11일

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01월 10일
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01월 10일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대통령은 오전 베이징 조어대에서 열린 한중 수교 20주년 간담회를 시작으로 이틀째 일정을 이어갔습니다. 간담회에는 지난 1992년 수교 때부터 현재까지 양국 관계 증진에 기여한 장팅옌(張庭延) 초대 주한 중국대사를 비롯한 중국 측 인사 1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대통령은 또 중국 지역 우리 동포 초청 간담회와 한중 경제인 오찬 간담회에 연이어 참석했습니다. 1992년 한중 수교 당시 1500명에 불과했던... 우리 동포 수는 현재 약 65만명에 달합니다.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을 함께 헤쳐 나가기 위해서는 양국이 열린 무역대국의 길을 가야 합니다"
대통령은 한중 경제인 오찬간담회 기조연설을 통해 양국간 산업협력이 제조업 위주에서 에너지, 환경, 서비스 등 새로운 분야로 확대될 수 있도록 기업간 협력 강화를 당부했습니다.
양국 교역은 수교 당시(92년) 63억달러에서 2007년에는 1450억달러, 지난해는 2207억달러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 사진은 동포간담회 현장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