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전사자 유가족과 부대원, 각계 주요인사와 시민 등 4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상물 상영과 헌화 분향, 추모공연 순으로 진행됩니다.
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11월 23일
이번 행사는 전사자 유가족과 부대원, 각계 주요인사와 시민 등 4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상물 상영과 헌화 분향, 추모공연 순으로 진행됩니다.
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11월 23일
오늘은 연평도 포격도발 2주기가 되는 날입니다.
마지막 휴가길에 북한의 포격소리를 듣고 부대로 복귀하다 북한의 기습 포탄에 희생된 故 서정우 하사의 모표가 연평부대 인근 소나무에 박혀 있습니다.
연평도 포격 도발에 맞서 싸운 해병 장병들의 위국헌신을 잊지 않겠습니다.
사이버 추모관 ▶ http://bit.ly/SLWMdg

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11월 22일

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11월 22일
[청와대 즐겨찾기] 그 세번째 이야기. 청와대를 지키는 특별한 주인공을 소개합니다~! 무언가 열심히 찾고 있는 청돌이. 과연 그가 기다리는 것은...?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11월 22일
올해 우리나라를 찾은 천만번째 외국인 관광객이 어제 오전 입국했습니다.
우리나라 관광산업을 이끄는 것은 한류뿐 아니라 쇼핑, 의료관광과 MICE(회의, 포상관광, 컨벤션, 전시회의) 산업 등으로 다양화되고 있습니다.
보건복지부 (따스아리)에 따르면 2009년 의료법 개정으로 해외 환자들의 의료관광이 본격 시작된 후, 그 해 6만여명이던 외국인 실환자 수가 2011년에는 12만2천여명으로 2년 만에 2배가량 증가했다고 하네요~

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11월 22일
내일 11월 23일은 연평도 포격도발 2주기가 되는 날입니다.
북한의 기습적인 포격도발에 맞서 싸우다 전사한 우리 병사들의 희생정신을 기리고자 추모 및 평화기원 행사, 전사자 위령탑 제막식 등 다양한 추모행사가 개최됩니다.
당신의 고귀한 희생을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연평도 포격도발 2주기 사이버 추모관 ▶ http://bit.ly/SLWMdg
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11월 22일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은 24절기 중 스무 번째 절기인 소설 입니다. 이날은 첫눈이 내린다고 해 소설(小雪)이라고 합니다.
이때부터 점차 겨울로 접어들지만 아직 따뜻한 햇볕이 남아 있어 작은봄 (小春)이라고도 부릅니다.
"소설 추위는 빚내서라도 한다"는 속담이 있는데요~ 첫 얼음이 얼며, 첫눈이 오기 때문에 과거 조상들은 시래기를 엮어 달고, 무말랭이, 호박오가리, 곶감 말리기등 겨울나기 준비를 했습니다. 아침저녁으로 일교차가 많이 나니 건강관리에 유의 하시고 감기조심하세요~
(사진출처: 연합뉴스)

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11월 22일
"산유국이 원전을 한다는 것은 새로운 도전입니다. 세계가 놀랄 것입니다" - 대통령
"UAE가 새로운 시작을 하는 날입니다. 사우디아라비아와 같은 산유국도 다각화가 필요합니다. 한국의 원전을 소개하겠습니다" - 모하메드 알 하마티 UAE원자력공사(ENEC) 사장
대통령은 모하메드 빈 자이드 알 나흐얀 UAE 왕세자와 함께 우리가 건설하는 바라카 원자력발전소 본공사 착공 기념식에 참석, 양국 간 원자력 협력의 토대를 확고히 하게 됐다는데 공감했습니다.
또 대통령과 모하메드 왕세자 임석 하에 한국석유공사와 아부다비석유공사 간 '원유 공동비축 계약서'와 한국 보건진흥원과 UAE 통합군 간 '의료서비스 협력 MOU'에 각각 서명했습니다.
UAE 방문 마지막 일정으로 대통령은 조금 전 모하메드 왕세자 초청 만찬에 참석해 양국 간 동반자 관계 발전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으며, 원전 사업의 순조로운 진행과 확대를 위해 계속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11월 22일
"양국은 경제 뿐만 아니라 군사적으로도 가까워지고 있고, 양국은 외부로부터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함께 할 것입니다. 대한민국이 최선을 다해 UAE에 세계 최고의 원전을 지어 세계 모범이 되도록 할 것입니다" - 대통령
"이미 저희가 한국 친구들을 선택했을 때는 그런 믿음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국가 대 국가가 아니라 친구 대 친구로 협력을 하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더 많은 협력을 할 것입니다" - 칼리파 빈 자이드 알 나흐얀 UAE 대통령
아랍에미리트(UAE)를 방문 중인 대통령은 칼리파 UAE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원전 건설과 유전 개발 등 양국 간 실질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두 정상은 UAE 내 10억 배럴 생산 유전개발 참여와 미개발 3개 광구 개발, 한.UAE 원유 공동비축 계약 등 양국 간 유전개발 협력사업도 계속 강화해나가기로 했습니다.
"자주 대통령을 뵙기 때문에 한국이 우리나라처럼 느껴집니다" -칼리파 대통령
대통령은 이에 "UAE는 제2의 고향 같다"고 화답했으며, 칼리파 대통령은 "제1의 고향으로 생각해 달라"며 거듭 양국의 친분을 과시했습니다.
대통령은 회담을 마친 뒤 칼리파 대통령에게 양국 관계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최고훈장인 무궁화 대훈장을, 모하메드 빈 자이드 알 나흐얀 왕세자에게는 수교훈장 광화대장을 각각 친수했습니다.

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11월 21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