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청와대 공식 페이스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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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도 글

청와대 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11월 21일
대통령의 해외 순방에 있어서 엄정하고 체계적인 준비 과정이 빠질 수 없는데요. 순방 사전 준비팀과 선발대, 현지의 미디어 본부 등 뒤에서 숨가쁘게 움직이고 있는 ‘대통령의 사람들’을 만나봅니다.
지금 KTV에서 시청하세요-> http://ktv.go.kr/onair.jsp
[프로그램 안내 - KTV 특집 : 코리아루트를 찾아서]

대통령의 해외 순방은 외교 활동의 꽃이라고 할 수 있지요.

한 나라의 대표가 다른 한 국가에 직접 방문하여 성숙한 동반자로서의 교류와 우애를 다지는 해외 순방은 국가 이미지 제고에도 큰 의미가 있습니다.

지난 9월 이명박 대통령은 대한민국 역대 대통령 최초로 북극 그린란드를 방문하여 새로운 코리아루트를 열었는데요. 이 의의와 순방 현장을 KTV가 아리랑TV와 함께 생생하게 담아왔습니다. 

이 ‘순방’에 있어서는 엄정하고 체계적인 준비 과정이 빠질 수 없는데요. 순방 사전 준비팀과 선발대, 현지의 미디어 본부 등 뒤에서 숨가쁘게 움직이고 있는 ‘대통령의 사람들’을 만나봅니다.

잠시 후 4시 20분, KTV에서 만나보세요.

참고로 이명박 대통령은 오는 22일까지의 아랍에미리트 방문을 끝으로 재임 중 순방을 마칩니다. 자세한 현장 소식은 대한민국 청와대 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인터넷으로 시청하기>>
http://ktv.go.kr/onair.jsp


 

청와대 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11월 21일

"UAE는 원유 978억배럴로 세계 6위 매장량을 갖고 있습니다. UAE 진출은 안정적 에너지 자원 확보에 (의의가) 있습니다. 석유개발의 프리미어 리그에 참여함으로써 중동지역 석유자원 확보경쟁 참여 및 탐사 등을 제고할 수 있습니다" - 서문규 한국석유공사 사장

아랍에미리트(UAE)를 순방 중인 대통령은 오늘 오전(현지시간) 우리나라가 참여하는 유전개발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습니다.

한국석유공사가 주관하는 한국 컨소시엄은 지난 3월 UAE 국영석유사인 아부다비석유공사(ADNOC)와 미개발 3개 광구에 대한 공동 개발, 10억 배럴 생산 유전 참여, 한.UAE 원유 공동비축 계약을 체결한 바 있습니다.

특히 ADNOC는 오는 2014년 1월 광물 생산권 만료가 예정된 육상 대형 생산 유전의 신규 계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 곳은 매장량이 371억배럴로 일일 생산량이 137만배럴에 달합니다. 우리나라는 지난 7월 사전 자격심사 서류를 제출하고 2013년 10억배럴 규모의 생산 유전 참여 계약 체결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한.UAE 원유공동비축 사업도 차질없이 추진됩니다. 이 계획의 의미는 에너지 위기 발생 시 석유위기능력을 강화할 수 있다는데 있습니다. 한국석유공사가 비상상황을 선언하면 ADNOC측의 미판매 저장물량 우선구매권을 가집니다.

 

청와대 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11월 21일
UAE 도착 전 동아시아 정상회의(EAS)에서 대통령이 직접 촬영한 각 국 정상들의 사진이 대통령 페이스북(www.facebook.com/leemyungbak)에 속속 올라오고 있네요. 대통령 스마트폰에 담긴 해외 정상들의 모습은 어떤 모습일까요^^?
수행원이 옆에서 찍은 제 사진도 있네요 ㅎㅎ


 

청와대 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11월 21일

오늘 정오를 전후로 1,000만번째 외국인 관광객이 입국할 것으로 보인다고 하네요~
유엔세계관광기구World Tourism Organization (UNWTO)에 따르면 최근 3년간(2009~2011년) 우리나라를 찾은 외래 관광객수의 증가율은 12.4%로, 미국(2.9%), 중국(2.9%), 이탈리아(2.6%) 등에 비해 월등히 높았다고 합니다. 특히 2011년 방한 외래 관광객수는 980만명으로 세계 25위를 기록했습니다.
작년 한 해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들은 어느 도시, 어느 지역을 가장 많이 방문했는지 그림으로 만나보세요~

 

청와대 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11월 21일

대통령은 조금 전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 도착했습니다.

대통령은 21일 오전(현지시간) 칼리파 빈 자이드 알 나흐얀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지난 2009년 수립한 '전략적 동반자 관계'의 발전 상황을 점검하고, 양국 간 원전 건설, 에너지, 경제 금융, 의료, 과학기술 등 분야에서 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 협의할 예정입니다.

또 우리나라가 건설하는 원자력발전소 1, 2호기 착공식에 참석해 원전 수출 지원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열심히 일하고 돌아가겠습니다.

 

청와대 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11월 20일

이명박 (Lee Myung-bak) 대통령은 아랍에미리트(UAE)를 방문해 UAE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원전 1,2호기 착공식도 참석할 계획입니다.
2009년 12월 원전 4기 수출사업은 건설부문 수입만 약 200억 달러에 달해 우리나라 해외 플랜트 수출 역사상 최대 규모의 프로젝트로 기록됐습니다. UAE 원전수주로 우리나라는 세계 여섯번째 원전 수출국이 되었으며 2017년 5월 1호기 준공을 목표로 현재 공사 중입니다. 
이를 계기로 앞으로 한국형 원전의 추가 수출을 기대해 봅니다.

 

청와대 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11월 20일

한 페친께서 보내주신 따뜻한 미담 하나 소개해 드립니다.
한국전쟁 참전용사인 형의 무덤에 올 수 없었던 한 캐나다 분을 위해 우리 해외 동포 한 분께서 한국전쟁 참전사이트에서 기념비 사진을 찾아 현상해 드렸다고 하네요~
우리 주변에는 이렇게 기적같이 가슴 따뜻한 이야기들이 많습니다. 이 분의 말씀처럼 많은 참전용사분들 덕분에 우리가 지금 여기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더불어 가슴 따뜻한 이야기를 전해주신 페친 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페친 여러분들께서도 여러분들이 알고 계시는 미담이 있다면 저희와 함께 공유해주세요. ^^

원본 글 url주소 입니다. (http://j.mp/USgfPG )

 

청와대 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11월 20일
대통령은 지금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열리는 동아시아 정상회의 (EAS)에 참석 중입니다. 사진은 어제 밤늦게 열린 캄보디아 총리 주최 갈라 만찬에 참석 중인 이명박 (Lee Myung-bak) 대통령의 모습입니다.
어제 늦은 밤 열린 훈센 캄보디아 총리 주최 갈라 만찬장에서 오랜만에 만난 인도의 싱 총리와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청와대 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11월 20일

캄보디아 방문 사흘째인 오늘 대통령은 동아시아정상회의(EAS)에 참석합니다.

EAS에서는 지역경제통합, 기후변화, 재난관리 등에 대해 참가국 정상들이 의견을 교환하고, EAS 차원에서의 협력 사업을 점검 및 평가하게 됩니다. 

또 EAS 참가국 중 미국과 러시아를 제외한 16개국 정상들은 정상선언문 형태로 역내 포괄적 경제동반자협정(RCEP) 체결을 위한 공식 협상 개시를 선언할 예정입니다. EAS는 한중일, 아세안(ASEAN) 10개국, 호주, 뉴질랜드, 인도, 미국, 러시아 등 18개국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RCEP 참여국의 인구는 34억명으로 EU(5억명)를 능가합니다. 발효시 우리의 실질 GDP는 단기적(5년)으로 약 0.38~0.68% 증가, 중장기적(10년)으로는 약 1.21~1.76% 증가할 것으로 분석됩니다.

대통령은 EAS 참석으로 캄보디아 공식 일정을 마친 뒤 다음 방문지인 아랍에미리트(UAE)로 이동할 계획입니다.

* 사진은 19일(현지시간) 캄보디아 총리 내외 주최 갈라 만찬 모습입니다.

 

청와대 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11월 20일
캄보디아 총리 주최 만찬에 태극 부채가 등장했네요. 대통령의 직찍을 포함, 이번 순방 이모저모를 이명박 (Lee Myung-bak) 페이지에서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어제 갈라 만찬 공연 중 우리 태극기를 그려넣은 부채가 이채를 띠어 참 반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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