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청와대 공식 페이스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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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도 글

청와대 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11월 15일
핑크색 "안전상비의약품" 표시가 있으면 가정상비약을 판매하는 편의점입니다. 안전상비의약품 판매 장소 찾기 (http://www.mw.go.kr/medicine/index.jsp) 또는 보건복지콜센터(국번 없이 129)를 통해 집 근처 안전상비의약품 판매 편의점 목록을 안내받으세요~!
15일부터 편의점 등에서 안전성이 확보된 안전상비의약품 판매가 시작됩니다. 그동안 야간이나 휴일에 겪었던 의약품 구입 불편 문제가 어느정도 해소 될 것으로 보입니다. 

판매 점포에는 '안전상비의약품' 스티커(사진)가 부착됩니다. 보건복지부 홈페이지(http://www.mw.go.kr/) 또는 보건복지콜센터(국번없이129)를 통해서도 판매점포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

품목 및 관련Q&A는 링크 참고하세요 http://j.mp/PT07KO

청와대 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11월 15일

청와대는 열린 마음과 귀로 언제나 국민의 소리를 듣겠습니다. 

한 페친이 페이스북 담벼락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용 지도에 우리 문화재의 명칭이 잘못 표기 되었음을 알려주셨습니다. 청와대는 해당 비서관실로 이 페친의 의견을 전달하여 검토 후 수정하도록 했습니다.

앞으로도 국민의 소리에 귀 기울여 늘 여러분 곁에 있는 청와대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양한 의견 많이 많이 보내주세요~~~~ ^^

 

청와대 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11월 15일

[좋은 아침입니다♥] 서울에도 첫눈이 내렸죠. 올해 첫 눈은 작년 보다 열흘정도, 평년 보다는 8일 정도 일찍 내렸다고 하네요~ 함박눈은 아니었지만, 서울에 내릴 함박눈의 첫눈을 기다리며 시 한 편 소개합니다^^

-호수1- 정지용

얼굴하나야 
손바닥 둘로 
폭 가리지만,

보고 싶은 마음 
호수만 하니 
눈 감을 수 밖에

여러분은 첫 눈 오는 날 만나자고 약속한 사람이 있나요? 아직 약속을 정하지 못했다면 소중한 사람과 다음 함박눈이 내리는 날을 기약하면 어떨까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청와대 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11월 15일

" 향후에도 양국관계가 계속 강화되어 갈 것으로 확신합니다. 앞으로도 아시아의 평화와 안정에도 깊은 관심을 가져주기 바랍니다 " - 대통령 

" 앞으로 4년을 이명박 대통령과 함께 하지 못해 안타깝습니다. 양국이 전세계에서 가장 강한 동맹을 유지할 수 있었던 것은 양국의 파트너십과 우리 둘의 개인적인 우정 덕분입니다" - 버락 오바마 미국대통령

대통령은 우리 시간 14일 밤 11시 50분경 오바마 대통령과 전화통화를 갖고 재선을 축하했습니다. 

"재선을 축하합니다"라는 대통령의 반가운 인사와 오바마 대통령의 "Hi! Mr President. 따뜻한 축하편지에 감사합니다"라는 화답으로 통화는 시작됐습니다.

대통령은 " 지난 4년간 한미 양국이 경제 안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최고의 협력을 할 수 있었던 점을 높이 평가합니다. 또한 오바마 대통령의 리더십을 통해 미국의 발전 및 세계평화와 안정이 이루어질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오바마 대통령은 "한국이 유엔안보리에 진출하고 GCF를 유치하는 등 이명박 대통령의 리더십을 높이 평가합니다. 그동안 양국은 매우 훌륭한 파트너십을 유지해 왔습니다. 역동적인 아시아는 세계 성장의 중심입니다. 아시아와의 관계발전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겠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의 "지난 4년간의 관심에 감사합니다. Good-bye My Friend "라는 인사로 통화는 마무리됐습니다.

청와대 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11월 14일

"오늘날 우리 사회가 안고 있는 많은 문제는 인성에 달려 있습니다. 그것만 해결하면 우리나라가 크게 도약할 것입니다. 교육의 마지막은 인성이며, 우리가 가야할 방향입니다. 우리 교육을 창의성과 인성으로 키워나가면 건강한 사회, 우리가 지향하는 사회가 될 것입니다" - 대통령, 인성교육 범국민 실천연합 관계자 초청 오찬

* 인성교육 범국민 실천연합은 바른 인성을 통한 교육 본질 회복을 목적으로 하며, 가정.학교.사회 각 분야 10개 분과 219개 단체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학부모단체 20개, 교육관련 시민단체 187개, 공공기관 12개로 구성돼있습니다.

* 사진은 청와대 인왕실에서의 대화 모습입니다.

 

청와대 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11월 14일

오늘 오전 청와대 충무실에서 열린 제30차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 회의는 '저가관광 개선 및 고부가가치 관광 활성화 방안', '어린이 교통안전 및 교통편의 제고방안과 연말연시 교통안전대책', '조달분야 인증제도 개선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관련 부처의 보고와 참석자들의 토론으로 약 120분간 진행됐습니다. 

"시대가 많이 변했고 우리 국격이 많이 높아진 만큼 관광객 유치도 그에 걸맞는 변화가 필요합니다. 녹색기후기금(GCF) 사무국 유치로 향후 많은 국제회의가 열릴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이를 관광과 연결, MICE 산업을 활용하는 방향을 연구하는 게 좋겠습니다"

대통령은 또 교통안전 방안에 대해 "운전자의 의식 변화가 중요하며, 이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합니다"라며 관련 부처의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했습니다.

 

청와대 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11월 14일

<특검 수사 결과 발표에 대한 대통령실 입장>

대통령실은 특검이 그동안 내곡동 사저 부지 구입과 관련된 의혹 규명을 위해 노력한 것을 평가합니다.

그렇지만 특검이 내린 결론 일부에 대해서는 유감을 표시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대통령이 퇴임 후에 거주하게 될 사저는 대통령 개인이 비용을 부담해야 할 개인주택과 국가가 비용을 부담해야 할 경호시설이 함께 들어가야 한다는 특수성 때문에 구입 과정이 일반 부동산과는 달리 복잡할 수밖에 없습니다.

과거 퇴임 대통령들의 사저도 이런 특수성 때문에 사저 구입 후에 늘 논란이 뒤따랐던 것이 현실입니다.

내곡동 사저 부지 구입 실무를 맡은 경호처는 과거의 경험을 거울삼아 이번만큼은 이런 불필요한 논란을 잠재울 수 있도록 처음부터 어떻게 하면 개인이 부담할 부분과 국가가 부담해야 할 부분을 합리적으로 나눌지, 어떻게 하면 국가 예산을 절감할 수 있을지 나름대로 노력했습니다.

경호처는 특히 사저 부지와 경호 부지를 동시에 구입한 뒤 부지 가격을 배분하는 과정에서 국고 부담을 줄이고 주변시세와 미래가치 등을 고려해 나름의 합리적인 기준을 적용했습니다.

또 부지 가격을 20억원 이상 깎는 등 국가예산 절감을 위해서도 최대한 노력했습니다.

그런데도 특검이 이런 요소들을 고려하지 않은 채 취득 당시의 감정평가 금액이라는 지극히 형식적인 기준 만을 토대로 배임 혐의를 적용한 것은 일방적인 법률 적용이라고 판단됩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저도 사저가 건립되고 경호시설이 건축되고 난 뒤 경호부지 값이 취득 시점에 비해 크게 올라서 취득 당시의 감정평가 금액으로 부담 비율을 나누는 것이 합리적이지 않다는 사실을 분명하게 보여준 바 있습니다.

수사과정에서 경호처 직원이 관련 보고서를 변조했다는 혐의 역시 문서관리 시스템이나 업무 프로세스에 대한 오해에서 비롯된 것으로 판단됩니다.

특검이 경호처 관계자들에 대해 범죄 혐의가 있다고 판단해서 기소한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 재판과정에서 적극적으로 해명해 나가겠습니다.

이번 특검 수사를 통해서도 지난 번 검찰 수사와 마찬가지로 이시형씨가 은행에서 빌린 돈과 큰 아버지로부터 차용한 돈으로 사저 부지를 직접 구입한 사실이 다시 확인됐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시형씨가 빌린 돈을 갚지 못할 경우 대통령 부인께서 대신 갚아줄 생각도 했었다’는 실현되지 않은 미래의 가정적인 의사만을 토대로 특검이 증여로 단정한 것은 도저히 수긍할 수 없습니다.

더구나 이시형씨는 이미 사저 부지를 구입한 가격대로 국가에 매각했고 부지 매각대금으로 은행 대출금과 큰 아버지로부터 차용한 돈을 갚아서 증여의 실체가 없어졌기 때문에 증여라는 특검의 결론을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이번 수사 과정에서 대통령실이 압수수색을 거부하고 자료제출이나 관계자들에 대한 소환에도 불응하는 등 수사에 협조하지 않았다는 일부의 오해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컴퓨터에 보존돼 있지 않은 차용증 원본 파일 등을 제외하고는 가능한 한 특검이 요구한 모든 자료를 제출했고 관계자들도 출석조사와 서면진술서 제출 등을 통해 최대한 협조했습니다.

대통령은 내곡동 사저 문제로 빚어진 논란과 관련해 “제대로 챙기지 못해 송구스럽다”고 이미 국민 여러분께 두 차례 이상 사과의 뜻을 표명했습니다.

사저 부지도 구입한 가격 그대로 국가에 매각돼 국고의 손실 없이 원상회복이 이뤄졌습니다.

이제 특검 수사까지 종료된 만큼 이 문제를 둘러싼 소모적인 정치적 논란도 여기서 마무리되기를 기대합니다.

아울러 이번 특검법 제정 과정에서 전례 없이 특정정당에 특검 추천권을 부여하는 바람에 수사내용이 상세하게 언론에 공개되는 등 수사과정에서도 정치적 편향성과 관련한 불필요한 시비와 오해가 빚어졌던 것은 심히 유감스럽습니다.

특정정당에 의해 특검이 추천되는 위헌적인 요소를 담은 특검법이 앞으로는 더 이상 제정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이명박 정부는 국민 여러분께 여러 차례 약속했던 대로 임기가 끝나는 날까지 민생과 안보를 위해 겸허한 자세로 일하고 또 일하겠습니다.

또 공정한 대선 관리와 성공적인 국정 마무리를 위해서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국민 여러분께서 지켜봐 주시기를 머리 숙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청와대 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11월 14일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은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영화를 보는 '무비데이'입니다. 무비데이를 맞아 의미있는 영화 한 편 추천합니다^^ 11월22일 개봉예정인 '철가방 우수씨' 라는 영화인데요~ 감독, 배우 뿐 아니라 모든 출연진의 재능 기부로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중국집 배달부로 일하며 받은 70여만원의 월급으로 5명의 어린이 재단 아이들을 도운 고(故) 김우수 씨의 감동실화를 영화화한 작품입니다.
이에 이명박 대통령은 지난해 고(故) 김우수 씨에게 대통령표창을 추서하기도 했습니다. 가난했지만, 마음만은 그 누구보다 넉넉했던 고(故) 김우수 씨의 따뜻한 이야기가 많은 이들에게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청와대 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11월 13일

나른해지는 오후 미쓰에이와 함께 잠시 쉬어가면 어떨까요? 
'대한민국이 함께 부르는 날아올라'는 지난 9월부터 약 한 달간 국민의 UCC 공모전 참여로 재편집된 뮤직비디오입니다. 음악으로 하나 되는 대한민국, 페친 여러분~ 남은 오후도 힘내세요^^

 


 

청와대 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11월 13일
오늘 국토해양부 (Ministry of Land, Transport and Maritime Affairs)는 태국, 페루 등에 이어 5번째로 알제리와 수자원분야 협력 강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습니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우리나라는 알제리 현지에 댐·해수담수화 시설 건설, 지하수 개발 사업 등에 참여하고, 개도국을 대상으로 운영 중인 국제교육사업을 활용해 알제리 수자원 전문가 교육·훈련도 지원할 방침입니다.
권도엽 국토해양부 장관과 네시브 호씬(NECIB Hocine) 알제리 수자원부 장관은 11월 13일 서울에서 양국간 수자원분야 협력 강화를 위한 양해각서(MOU)에 서명했습니다~ 

한국과 알제리의 협력관계가 하천정비, 댐 건설·관리 등 수자원 분야 전반으로 확대되어 물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알제리에 4대강 사업 등을 통해 확보한 선진 물 관리 기술을 적극 지원·전수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

http://mltm.go.kr/USR/NEWS/m_71/dtl.jsp?lcmspage=1&id=95071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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