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청와대2011년 08월 25일

대한민국 청와대2011년 08월 24일
우즈베키스탄을 국빈 방문중인 대통령은 23일 타슈켄트에서 이슬람 카리모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열고 양국이 공동 개발을 추진해온 수르길 가스전 개발 및 가스ㆍ화학 플랜트 건설 프로젝트를 원활하고 성공적으로 추진키로 합의했습니다.
수르길 프로젝트는 우즈베키스탄 아랄해 인근 1300억㎥(액화천연가스 환산시 9600만t, 원유 환산시 8억3000만 배럴)의 가스전을 개발ㆍ생산하고, 가스화학플랜트 건설ㆍ운영까지 하는 초대형 개발 사업...입니다. 우리 기업들로 구성된 컨소시엄(UZKOR)이 진행할 우즈베키스탄 '수르길 가스전' 개발 사업은 약 41억 달러(약 4조1000억원) 규모로 평가됩니다.
정상회담에서 양 정상은 양국간 협력 범위가 에너지ㆍ자원뿐 아니라 기반시설 구축, 정보기술(IT), 보건의료와 섬유 등 다양한 분야로 확대되고 있음을 평가하고 각 분야에서 추진중인 협력 사업이 가시적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협력키로 했습니다.

대한민국 청와대2011년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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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와대2011년 08월 24일
우즈베키스탄을 국빈 방문 중인 대통령은 24일 이슬람 카리모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과 함께 타슈켄트 우즈엑스포센터에서 열린 ''한ㆍ우즈벡 비즈니스포럼''에 참석, 한국 기업 컨소시엄이 수주한 수르길 가스전 개발 및 가스 플랜트 건설 사업의 초석 제막식을 화상으로 지켜봤습니다.
대통령은 축사에서 한ㆍ우즈벡 경협 확대를 높이 평가했으며, 우즈베키스탄에 거주하는 고려인에 대한 각별한 관심을 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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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와대2011년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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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와대2011년 08월 23일
대한민국 청와대2011년 08월 22일

대한민국 청와대2011년 08월 22일
대한민국 청와대2011년 08월 22일
대통령은 22일 몽골 울란바토르 시내 정부청사에서 차히야 엘벡도르지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에너지ㆍ자원 분야의 협력 강화를 위해 두 나라의 관계를 현재의 '선린우호협력 동반자관계'에서 '포괄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했습니다. 세계 7대 자원부국인 몽골과의 에너지ㆍ자원 분야 협력이 대폭 강화될 전망입니다.
양국 정상은 구체적인 협력 지침을 담은 '중기행동계획을 채택했습니다. 행동계획은 ▲한국의 인프라ㆍ건설 분야 투자 확대 ▲몽...골 아파트 10만호 건설 계획에 한국 기업 참여 ▲광물자원 공동개발 ▲자원ㆍ에너지 공동위원회 정례화 ▲상대국 근로자 권익 보장 ▲의료인력 교류 및 기술 전수 등을 담았습니다.
또 대통령 방문을 계기로 우리나라 지식경제부와 몽골 자원에너지부 간에 체결한 '에너지ㆍ자원 분야 전략적 협력 강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통해 △화력발전 및 신재생 에너지 분야 기술 교류 강화 △친환경 석탄연료 개발ㆍ보급 협력 △기후변화 공동 프로젝트 발굴 △자원탐사 및 정보 교류 강화 등을 약속했습니다.

대한민국 청와대2011년 08월 22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