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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도 글

청와대 대한민국 청와대2011년 07월 07일
대한민국 국민의 승리입니다. 국민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남은 아프리카 순방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돌아가겠습니다. - 대통령

* 추신 : 오늘밤은 저도 실컷 잠을 잘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영상은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에 마련된 유치위원회 본부에서 강원도민, 교민, 그리고 우리 한인이 현지에서 운영하는 더반 보육원(아동양육시설) 풍물패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를 함께 기뻐하는 모습입니다.
청와대 대한민국 청와대2011년 07월 06일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분명히 약속합니다. 동계올림픽 유치과정에서 대한민국이 한 모든 약속을 반드시 지킬 것입니다.
우리는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우리는 여러분의 자랑이 될 것입니다. 우리의 동계올림픽과 장애인올림픽의 꿈이 꼭 실현되도록 IOC 위원 여러분의 지지를 부탁합니다"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 국제컨벤션센터(ICC)에서 열린 IOC총회에 참석, 평창 유치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평창 유치를 위한 IOC위원들의 지지를 거듭 호소했습니다.

또 함께 프레젠터로 나선 김연아 선수는 "내 꿈은 내가 가졌던 기회를 새로운 지역의 모든 재능있는 선수들과 나누는 것이고, 평창의 올림픽 개최는 이를 도울 수 있습니다"라며 평창의 비전을 강조했습니다.

 

 

청와대 대한민국 청와대2011년 07월 06일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 여부가 결정되는 제123차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총회가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 국제컨벤션센터(ICC)에서 개막했습니다. 대통령은 개막식장에 미리 도착해 입장하는 IOC 위원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며 유치 지원에 나섰습니다.

6일 현재 후보지의 프레젠테이션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평창은 오후 7시 5분(현지시간 오후 12시 5분)부터 70분간 마지막 지지를 호소할 예정입니다. 대통령도 직접 프레젠테이션에 나서게 됩니다.

2018 동계올림픽 개최지 결정 투표는 오후 10시20분부터 진행되며, 개최지 발표는 자정 이후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사진은 5일 오후(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 ICC를 방문한 대통령이 자크 로게 IOC 위원장, 이건희 회장, 평창 유치위 PT대표단과 환담하는 모습입니다.
 
청와대 대한민국 청와대2011년 07월 05일
남아프리카공화국을 방문중인 대통령은 5일 더반에 있는 남아공 대통령 관저인 ''킹스 하우스''에서 제이콥 주마 남아공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졌습니다.

대통령과 주마 대통령은 단독 회담에서 교역ㆍ투자 증진과 원자력, 광물을 비롯한 에너지 자원 분야 협력 확대 등 양국간 실질 협력 증진방안에 대해서 협의했습니다.

또 양국 정상은 신규 원전 및 연구용 원자로 건설, 원자력 분야 교육훈련과 공동연구 등에서 협력을 강화키로 합의했습니다.

대통령은 이어 아프리카 유일한 G20 정상회의 회원국이자 역내 최대 경제 대국인 남아공과 녹색성장과 기후변화 및 개발도상국 지원ㆍ협력, 국제무대에서 협력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청와대 대한민국 청와대2011년 07월 05일
김윤옥 여사는 5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 움발리에투 초등학교에서 열린 ''고맙습니다 작은 도서관(TYSL, Thank You Small Library)에 참석해 남아공 어린이들과 소중한 시간을 함께 했습니다.

"학생 여러분이 늘 작은 도서관을 자기 집처럼 드나들면서 더 큰 세상과 만나고 꿈꾸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작은 도서관'' 행사는 유엔세계관광기구 산하 스텝재단과 문화체육관광부, 문화방송 등이 주도해 아프리카 저개발국 소외계층의 교육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학교에 컴퓨터와 책, 학용품을 갖춘 도서관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청와대 대한민국 청와대2011년 07월 05일
"주어진 시간 안에 최선을 다하지 않는 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기회가 왔을 때 최선을 다 해야 합니다. 시작한 이상 혼신의 힘을 다 합시다"

남아프리카공화국을 방문중인 대통령은 5일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 관련 상황 등을 점검하며 내부 참모회의를 갖고 이같이 강조했습니다.

한 참모가 대통령께서 목이 아플 정도로 프리젠테이션 연습을 하고 있는 언론 보도를 봤다며 염려하자, 대통령은 "목은 걱정할 것 없습니다. 목소리가 갈라져도 진정성을 갖고 설명하면 감동을 줄 수 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대통령은 또 현안보고 중 국내 테크노마트 안전진단 관련 보고를 받고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안전진단을 철저히 하고 무엇보다 안전에 만전을 기하라"고 당부했습니다.
 
청와대 대한민국 청와대2011년 07월 04일
"평창 동계올림픽을 위해 많은 준비를 했습니다. 공정한 평가를 해준다면 평창이 선택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 지원을 위해 남아프리카공화국을 방문하고 있는 대통령은 4일 더반에서 AP, 로이터, APF, 인사이드 게임즈, 어라운드 링스 등 5개 외신과 인터뷰를 갖고 평창 유치의 당위성을 설명했습니다.

"평창이 개최도시로 선정되면 강원지역 발전과 한국국민들의 겨울스포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것...입니다. 이를 통해 평창과 한국이 겨울스포츠의 메카가 되고 아시아의 메카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현재 우리나라 드림프로그램을 통해 배출된 12명의 선수들이 지난 벤쿠버올림픽에 출전했습니다. 앞으로 이런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평창이 유치에 성공하면 평창에서 훈련받은 선수들의 올림픽 입상도 가능합니다. 이것이 올림픽정신을 실현하는 것이며 올림픽 유산이 될 것입니다"

* 지난 2004년부터 운영되고 있는 드림프로그램은 눈(snow)을 경험하지 못하는 국가의 청소년들을 강원도에 초청해 겨울스포츠를 체험하도록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청와대 대한민국 청와대2011년 07월 04일
"떠난 다음에도 '그때가 좋았다'는 생각이 들도록 즐겁게 일해주세요"
지난 4월 대통령과 함께 한 '수제비 미팅'. 잊지못할 소중한 추억으로 남을 것입니다.

톡톡튀는 아이디어와 넘치는 패기를 보여준 행정인턴은 청와대의 신선한 활력소가 돼왔답니다~

여러분의 미래에 힘찬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청와대 대한민국 청와대2011년 07월 04일

"끝까지 실수가 없어야 합니다. 지성이면 감천. 하늘을 움직입시다"

대통령은 3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 시내 숙소호텔에서 열린 조찬 겸 2018년 동계올림픽 유치 내부전략회의에서 "하나 하나 체크하며 철저히 점검합시다"며 이같이 강조했습니다.

대통령은 또 국제컨벤션센터(ICC)에서 프레젠테이션 리허설을 마친 뒤, 평창 유치위 본부가 있는 리버사이드 호텔을 찾아 유치위 관계자들과 취재진을 격려했습니다.

... 특히 밴쿠버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금메달리스트인 모태범 이상화 이승훈 선수와 쇼트트랙 금메달리스트 최민경 선수, 영화배우 정준호 씨 등 홍보대사와도 만나 "고생이 많다"며 일일이 노고를 치하했습니다.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를 위해 대통령은 오는 6일 영어 프레젠테이션 기내 연습에 이어 현지에서도 총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청와대 대한민국 청와대2011년 07월 03일
대통령은 2일 오후(현지시간) 아프리카 3국 순방 첫번째 방문국인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더반에 도착했습니다.

2018년 동계올림픽 개최지를 발표하는 6일까지 더반에 머물며 프레젠테이션에 직접 나서는 등 동계올림픽 유치에 세번째 도전하는 평창의 활동을 지원하는 데 주력할 예정입니다.

대통령은 또 제이콥 주마 남아공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교역 및 투자 증진, 원자력과 광물 등 에너지ㆍ자원분야 협력 확대 등 양국 경제 현안에 대해 논의하게 됩니다.

사진은 평창 엠블렘을 부착한 대통령 전용기에 올라 순방길에 나서는 장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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