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청와대2011년 08월 15일
대한민국 청와대2011년 08월 15일

대한민국 청와대2011년 08월 14일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8.15 광복절에 맞춰 대통령에게 축전을 보내왔습니다.
"축하드립니다. 한국과 주변지역 그리고 전 세계의 평화와 번영을 추구함에 있어 양국이 지속적으로 공조하고 있다는 점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우리는 진정으로 범세계적이고 포괄적인 파트너십을 함께 구축해 가고 있습니다.
한ㆍ미 동맹은 지난 반세기 이상 아시아 태평양 지역 안보에 굳건한 토대를 제공해 왔으며 동맹에 대한 우리의 공약은 변함없이... 공고하게 유지되고 있습니다.
미국인들은 한국이 번영하는 민주국가, 주요 무역 상대국 국제사회에서 존경받는 지도국으로 변모한 점을 대단히 존경합니다"
의례적인 미국 정부의 성명(Statement)이 아니라 이번에는 'Dear Mr. president'로 시작되는 축전으로 개인적 성격이 강한 미국식으로 볼 때 조금 더 업그레이드된 내용으로 평가됩니다.

대한민국 청와대2011년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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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와대2011년 08월 11일
대한민국 청와대2011년 08월 11일
대한민국 청와대2011년 08월 11일

대한민국 청와대2011년 08월 10일
대한민국 청와대2011년 08월 09일
안녕하십니까, 외교통상부 온라인대변인입니다.
동해표기 문제에 대한 결론이 아직 국제적으로 정해진 바는 없습니다.
IHO 80여개 회원국중 27개국의 수로전문가들로 구성된 실무그룹이 이 문제를 계속 협의하고 있고, 우리나라 전문가들도 여기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해도(海圖)를 만드는 국제기구인 IHO는 1953년 이후 새로운 개정판을 발간(개정)하지 못하고 있는데, 바로 동해표기처럼 지명에 관한 각국의 이견 때문입니다.
그 전까지 3차례(1929년, 1937년, 1953년) 발간된 해도에는 모두 일본해 단독표기였으며, 이는 일제 강점기 및 한국전쟁이라는 역사적 특수성이 반영된 결과입니다.
우리 정부는 1991년 유엔 가입 이후 1992년부터 본격적으로 동해표기 문제를 국제사회에 제기해 왔으며, 그 결과 2000년 조사 당시 세계 주요지도의 2.8%만이 동해를 표기한데 반해 2009년에는 28.1%까지 늘리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IHO는 지난 2002, 2007년 총회를 열었으나 회원국간 이견으로 개정판 발간을 위한 합의 도출에 실패해 왔고, 현재 2012년 발간을 목표로 실무그룹을 중심으로 각국의 의견을 조율하고 있는 중입니다. (2012년에도 결과를 예단하기는 어려움)
우리정부는 IHO 실무그룹에서 우리의 입장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필요한 조치를 취해나갈 것이며,
향후에도 동해표기의 정당성을 국제적으로 확산시키고자 하는 우리정부의 노력은 지속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대한민국 청와대2011년 08월 08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