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대규모회의와 외국 국빈들을 위한 공식행사를 개최하는 건물 로써 1978년 1월에 착공하여 그해 12월에 준공이 되었습니다.
은 말 그대로 손님을 맞이하는 곳입니다. 외국의 대통령이나 총리가 방문했을 때 우리나라를 알리는 민속공연과 만찬 등이 베풀어지는 공식행사장으로 이용됩니다. 또한 100명이상 대규모 회의 및 연회를 위한 장소로도 이용되고 있습니다. 2층에도 1층과 똑같은 홀이 있는데 1층은 접견장으로, 2층은 만찬장으로 이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