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서오경의 하나인 춘추에서 따온 말로 엄정하고 비판적인 태도로 역사의 기록을 담는 곳이라는 뜻
언론사 기자 300여명이 출입하는 청와대 프레스센터로서 1층은 기자들이 사용하는 기자실과 자료실 겸 작은 브리핑룸으로 구성되어 있고 2층에는 대통령 기자회견 및 각종 브리핑 등을 하는 브리핑룸이 있습니다. 춘추관이라는 명칭은 고려와 조선시대 역사기록을 맡아보던 관아인 춘추관·예문 춘추관에서 비롯된 것으로 엄정하게 역사를 기록한다는 의미가 오늘날의 자유언론의 정신을 잘 상징한다는 뜻에서 채택되었습니다.
출입기자실, 기자회견장 및 브리핑룸, 춘추관장실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