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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도 글

청와대 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03월 19일
[86차 라디오ㆍ인터넷 연설] "세계 평화와 인류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서울 핵안보정상회의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오는 26일부터 이틀 동안 53개국 정상을 포함한 전 세계 지도자들이 ‘핵무기 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서울에서 모입니다.

지난 서울 G20정상회의가 경제위기 해법을 모색하는 경제에 대한 최상위 회의였다면, 이번 핵안보정상회의는 70억 인류의 평화와 안전문제를 다루는 세계 안보 최상위 회의가 되겠습니다.

단일 주제를 놓고 열리는 세계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정상회의를 우리나라에서 개최하게 되어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청와대 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03월 18일
"...빠른 속도로 시대가 변하면서 도시엔 높은 고층 빌딩들이 등장하고 도로는 자동차로 꽉 차 있다. 사람들은 바쁘고, 모든 것은 현대화, 대형화 되었다. 그러면서 우리는 옛날의 추억이 담긴 오래된 가게들을 잊고 있었던 것 같다..."

청와대 '푸른누리' 어린이 기자가 전합니다. 성북동 목욕탕 이야기~
청와대 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03월 16일
'나만의 글씨로 응원한다' 2012 서울 핵안보정상회의 응원이벤트!

2012년 3월 25일까지 정책공감 폴리씨에서 2012 서울 핵안보정상회의 응원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림이나 나만의 글씨로 핵안보 정상회의를 응원하는 글을 http://hellopolicy.kr/rollinglist.php 에 남겨주시면 됩니다~ 추첨을 통해 iPad2(화이트)와 문화상품권을 드립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청와대 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03월 16일

"모든 것이 융합하면서 새로운 세상을 맞이했습니다. 시대에 맞는 교육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어려운 아이들에게 이러한(교육) 기부, 자기가 가진 경험을 기부한다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누구라도 이 일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교육기부 행사를 적극 권장하고 앞으로도 많은 기업들이 참여했으면 좋겠습니다.

장학금만 주면 된다고 했던 시절과 달리 아이들의 꿈을 실어주는 많은 경험을 전수하는 사회적 분위기가 된 것은 큰 ...발전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부도 교육기부에 대한 정책을 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 경기도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2012 대한민국 교육기부 공동체 선포식'에서

다양한 체험을 통해 어린이들의 꿈을 키우는 교육기부박람회는 18일까지 개최됩니다~
http://www.교육기부.kr/de2012/

* 사진은 청년멘토링 'ziggle'과의 인터뷰, 그리고 아시아나항공의 승무원체험교실 장면입니다~ 이밖에도 많은 기업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청와대 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03월 16일
"실제로 대통령께서 합창단 오디션을 보고 싶었다고 하셨습니다. 노래를 잘 하시나요?"(청춘합창단 지휘자 김태원)
"그냥... 합니다^^"(김윤옥 여사)

김윤옥 여사는 오늘 청춘합창단을 청와대에 초청, 오찬을 함께하며 공연활동과 사회봉사에 대해 감사를 표했습니다.

"지난 해 여러분은 방송을 통해 온 국민에게 큰 감동을 선사해 주셨습니다. 적지 않은 연세에도 불구하고 꿈을 잃지 않고 열정적으로 노력하시는 모습에서 비슷한 또래들 뿐 아니라 젊은이들까지 스스로를 돌아보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날 간담회에는 청춘합창단의 지휘를 맡았던 김태원 부활엔터테인먼트 대표, 보컬 트레이너였던 가수 박완규와 함께 37명의 단원이 참석해 청춘합창단의 활동과 다양한 에피소드, 소감을 나눴습니다.

청와대 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03월 15일

"한미FTA 발효가 양국경제발전 및 양국의 관계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그동안 오바마 대통령의 노력을 높이 평가합니다. 한미FTA는 높은 수준의 협약으로 세계 자유무역의 좋은 모델이 될 것이며 성공적인 성과를 거두기를 바랍니다" - 대통령

"한미FTA가 발효된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양국민과 양국 동맹에 중요한 일입니다. 이 대통령께 감사합니다. 이번 발효를 계기로 양국의 투자, 교역, 수출, 일자리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합니다. 우리 두 나라가 전세계 시장개방에 기여할 것입니다" -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오늘 0시 발효된 한미FTA 와 관련, 대통령과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전화통화를 갖고 양국 경제 위기극복과 성장을 위해 서로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또 "2주후 한국방문에서의 만남을 고대하고 있습니다. 성공적인 핵안보정상회의를 통해 핵테러 예방을 위해 협력하고 북한을 포함한 동북아 정세에 대해 심도있는 대화를 나눌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통령은 "오바마 대통령의 제안으로 시작된 핵안보정상회의는 세계역사에 큰 의미가 있습니다. 협력에 감사합니다. 이달말 만나기를 기대하며 양자회담 등을 통해 동북아 정세에 대해서도 깊은 대화를 나누길 바랍니다"라고 화답했습니다.

"Hello Mr.President"라는 오바마 대통령의 인사로 시작된 오늘 양 정상간 통화는 오전 6시 30분부터 약 10분간 진행됐습니다.

*2010년 자료사진입니다.

청와대 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03월 15일

"미국보다 우리가 먼저 혜택 봐야 하지 않겠습니까. 양국이 같이 스타트하는데 우리가 더 빨라야 하지 않겠습니까. 무역협회, 지식경제부에서도 도와 우리 중소기업들이 빠르게 적응되도록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FTA는 수출뿐 아니라 수입도 관련됩니다. 일반 국민생활과 밀접한 품목들이 들어올 것입니다. FTA가 되면 국민들의 생활에 뭔가 도움이 돼야 하지 않겠습니까. 한.칠레 FTA 이후 일본과 와인을 수입하는데 우리나라에서 칠레 ...와인이 더 비쌌습니다. 확인해보니 문제는 유통이었습니다. 국민들에게 혜택이 돌아가도록 유통과정도 미리 대비해주십시오.

정부가 가장 걱정하는 부분은 농수산, 축산, 중소기업입니다. 그들 품목이 수입된다고 피해를 보상하는 차원이 아니라 이 기회에 경쟁력 갖게 합시다. 농업도 올해 100억 달러를 수출합니다. 굉장한 겁니다. 이번 기회에 경쟁력 있는 산업으로 바뀌어져야 합니다. 종합적으로 준비해서 더 수출 많이 되게 해주십시오"

한미FTA가 발효된 오늘 대통령은 무역협회 17층 FTA무역종합지원센터를 찾아 중소기업인, 정부관계자들과 대화를 나눴습니다.

"한미FAT의 관건은 중소기업입니다"

한미FTA로 인해 대한민국에 대한 신뢰도가 대폭 상승했다는 한 참석자의 지적에 대통령은 FTA를 활용하기 위한 지원과 교육이 필요한 중소기업에 대한 배려를 강조했습니다.

FTA무역종합지원센터 1566-5114를 통해 FTA와 관련한 필요한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 FTA-KOREA시스템을 통해 원산지증명, 원산지판정, 문서송수신과 보관이 가능합니다.

앞서 대통령은 해외 프로젝트 금융 지원활성화를 위한 전략회의(제117차 비상경제대책회의)를 가졌습니다.
청와대 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03월 14일
녹색성장위원회에서 3월 16일부터 4월 1일까지 대학생 대상 프로그램 'Green College 2012(4기) 신입생'을 모집합니다. Green College는 2009년부터 대학생들과 소통하며 젊은이들이 녹색성장 분야에서 자기개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이며, 주관하는 녹색성장위원회 외에도 GGGI나 KOICA(EACP) 등의 활동과도 연계되어 많은 배움과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모집내용은 링크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I. Green College 2012 지원
 
□ 활동단(팀별 지원): 4명으로 구성된 30개 팀, 총인원 120명 (Art & Tech. League와 Business & Policy League 중 선택)
□ 기자단(개인별 지원): 15명 (기획/취재 분야 10명, 기술/편집 분야 5명)
□ 그린멘토: 5명 (그린칼리지 졸업생 대상)
 
...
청와대 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03월 14일
"꿈에서 깨어난 송이는 도대체 무엇을 보고 그렇게 놀랐을까요?"

'핵테러 없는 더 평화로운 세계'를 꿈꾸는 핵안보정상회의가 3월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 동안 서울 코엑스에서 열립니다.
청와대 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03월 14일

"국민을 위해 봉사해야 합니다.
경찰의 기본임무는 법질서 확립이며, 이는 국가발전의 근간이자 선진일류국가의 토대입니다. 하지만 우리 사회 일부에서는 아직도 개인이나 집단 이익을 위해 법을 무시하는 사례가 적지 않습니다. '법을 지켜야 이익'이고, 법을 어기면 반드시 처벌된다는, 상식이 통하는 사회를 만들어야 합니다.

'안전한 나라, 대한민국'은 그 무엇보다 소중한 가치입니다.
학생들을 폭력으로부터 지키는 것은 곧 대한민국의 ...미래를 지키는 것과 같습니다. 저는 학교폭력을 뿌리 뽑겠다고 약속드렸고 이를 철저히 시행해 나가고자 합니다.

언제나 약자와 아픔을 나누고 국민과 함께 하는 따뜻한 경찰이 되어주시기를 바랍니다" - 경찰대학 제28기 졸업 및 임용식 대통령 축사 가운데

'조국, 정의, 명예’를 향한 학창시절의 꿈과 열정을 영원히 간직하는 대한민국 경찰이 되어 주세요~

<축사 전문보기> http://j.mp/yfqxq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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