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02월 20일
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02월 20일

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02월 19일

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02월 17일
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02월 17일
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02월 17일
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02월 17일
"대한민국은 드러나지 않는 부분에서 모두 맡은 소임을 다해주기 때문에 이만큼 성장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확하지 않은 통계를 근거로 국가정책을 세운다면 큰 잘못이 생길 것입니다. 국가정책에 큰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일을 하고 있는 여러분이 보람과 긍지를 가져 주십시오"
1948년 우리나라에서 통계조직(공보처 통계국)이 설치된 이후 처음으로 통계조사요원들이 청와대로 초청됐습니다. 대통령 내외는 통계조사요원 240여명과 식사를... 함께 하고 대화를 나눴습니다.
국가통계 작성의 최일선에서 활동하는 통계조사요원들은 가구 또는 사업체를 지정된 조사기간 중에 직접 방문해 응답자를 대상으로 면접, 청취조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점차 조사환경이 나빠져 국가 통계조사에 대한 불응률이 계속 늘고 있어 조사요원들의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고 합니다.
국가정책의 밑거름이자, 미래 국가자산인 국가통계 작성을 위해 땀과 눈물을 흘리는 전국 2365명 통계조사요원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02월 16일
"금년 자주개발률을 20%까지 올리면 일본과 비슷한 수준이 됩니다.
유럽 등 선진국들은 일찍 자원분야에 눈을 떠 프랑스의 경우 자주개발률이 100%가 넘습니다. 우리도 늦게나마 아시아, 아프리카 남미 등에 나가 나름대로 정부와 민간이 합동으로 협력을 하고 있는 만큼 충분히 따라갈 수 있습니다"-
한국광물자원공사에서 '해외 자원개발 확대를 위한 전략회의(제114차 비상경제대책회의)'가 열렸습니다.
대통령은 자원확보의 필요...성과 일관된 자원개발 추진을 강조했습니다. http://j.mp/zsMbVG
"G20 국가 정상들이나 다른 정상들이 모이면 대부분은 한 두개의 자원이 다 있습니다. 우리나라처럼 자원이 안 나오는 나라는 드물지요.
그러나 저는 자원이 없어 희망이 없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인적자원이 많습니다.
자원이 없어도 그 자원을 우리 것으로 만들 수 있기에 비록 자원이 없지만 나라 발전이 안 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기업들 역시 여러 리스크가 있지만 도전적으로 해주고 있어 고맙게 생각합니다. 오지에 가서 장기간 개발을 해야 하고 이것이 제대로 되려면 5년, 10년은 지나야 하는데 다들 열심히 해주고 있고 공기업도 이전 보다 확실히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원자력도 늦게 시작했지만 세계 최선진국형으로 가고 있고 100% 우리 기술로 하고 있습니다. 터키는 일본과 하려다 한국과 하겠다고 하고, 터키가 한국과 하겠다고 하니 UAE와 카타르 등에서도 '돈은 우리가 얼마든지 댈 테니 함께 하자'고 합니다.
한국이 기술적인 면에서도 그렇고, 정부와 민간이 합심해서 효율적으로 하고 이 분야에 인재가 많이 있어 신뢰를 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외교력이 뒷받침 돼야 자원이 많은 대다수 국가에 국내 기업의 진출이 가능합니다.
우리도 현재와 같이 목표를 두고 민관이 합심하면 상당한 성과를 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 국내에서만 하는 일이 아닌 만큼 글로벌한 인재를 많이 양성해야 할 것입니다"

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02월 15일
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02월 15일
<청와대로 배달된 희망의 편지>
지난해 12월 대통령 앞으로 한 통의 편지가 배달됐습니다. 충남에서 한 시민(이하 김 선생님으로 칭하겠습니다)이 보낸 이 편지에는 우편환 100만원이 동봉돼있었습니다.
"10여년 전 모두들 어려운 시절에 저도 예외는 아니었고, 신불자로 전락하면서 삶의 고비를 몇 번 넘기면서도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살았습니다 … 신복위에 대한 감사의 마음으로 성금을 보내며, 앞으로 사회의 모범이 되는 사람으로... 열심히 살아 가겠습니다" - 김 선생님의 편지 中
김 선생님은 지난 2002년 일자리를 잃고 각종 금융회사 채무, 공과금, 사채 등으로 금융채무불이행자(옛 신용불량자)가 되었다고 합니다. 재기를 위한 노력을 계속해오던 김 선생님은 2010년 6월부터 신용회복위원회에 개인 워크아웃을 신청해 채무조정을 했으며, 마침내 1년 6개월 만인 지난 해 12월 변제금을 모두 갚아 신용회복 프로그램을 졸업했습니다.
김 선생님은 대통령 앞으로 보내 주신 100만원을 신용회복위원회로부터 많은 혜택을 받았기에 전하는 '감사의 마음'이라고 했습니다.
신용회복위원회에 따르면 2002년 신용회복제도가 시작된 이래 약 20만명의 신용회복완제자 가운데 성금을 내놓은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라고 합니다.
청와대는 이 귀한 성금을 김 선생님의 동의를 얻어 신용회복위원회에 전달했고, 금융권 이용이 어려운 금융채무불이행자를 위한 소액 대출 용도의 소액금융 재원 기부금으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재기에 성공한 김 선생님은 사회에 감사하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김 선생님이 보여준 따뜻한 마음과 노력은 더 큰 의미로 다가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