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청와대 공식 페이스북입니다.

대한민국청와대

2012년도 글

청와대 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02월 27일

"핵안보 위협을 직접 받고 있고, 북한 핵문제가 세계적인 과제가 돼 있는 우리나라에서 50여개 정상이 모인다는 점은 굉장한 의미가 있습니다. 일반적인 국제행사와 달리 세계 60억 인류 모두가 해당되는 평화를 위한 일입니다"

대통령은 핵안보정상회의가 열릴 코엑스를 찾아 회의 의제와 의전, 홍보, 경호ㆍ안전, 교통대책 등을 준비기획단과 함께 점검했습니다. 역대 최다 국가정상들이 참석하는 만큼 예상되는 시민 불편 최소화에 대해서도... 논의됐습니다.

또 준비위원회 회의에 이어 자원봉사자들과 만남(사진 하단)을 가졌습니다~

"고맙습니다. 3월 26일, 27일 이틀간 열리는 회의지만 그 이전에 준비하는 과정에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습니다. 새로운 것을 알게 되고, 새로운 사람을 접하게 되고, 많은 것을 생각하는 기회가 되길 바라니다. 그 과정이 중요한 것입니다. 우리 젊은 세대를 보면서 우리는 참 희망적이라고 확신하게 됩니다"

청와대 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02월 27일
50여개국 정상과 4개의 국제기구 대표가 참여하는 안보분야 최고회의인 '2012 서울 핵안보정상회의'가 2012년 3월 26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됩니다. 서울 핵안보정상회의가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성원과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오징어 외계인의 2012 서울 핵안보정상회의 탐방기'를 보시면 관련 내용을 잘 아실 수 있습니다~^^
청와대 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02월 25일

전국 60여개 대학 총학생회장 및 학생회 임원 등 160여명이 오늘 청와대를 찾아 대통령과 대화를 나눴습니다.
청와대에서는 대통령실장을 비롯, 사회통합.경제.고용복지.교육문화.홍보수석비서관이, 그리고 각 정부부처 주무과장들이 참석해 학생들이 질문에 성심껏 답했습니다.

학생들은 등록금, 국가장학금, 취업, 거주 문제 등 우리 시대 대학생들이 안고 있는 고민을 가감없이 털어놓으며 지금까지 정부가 제시한 정책에 대해 보완점을 ...제시하고 새로운 건의를 더했습니다. 대통령은 학생들의 질문과 의견을 꼼꼼히 메모하며 귀기울였습니다.

한 학생이 재단의 방만한 기금 운용을 지적하자 대통령은 "재단은 학교에 도움을 줘야 합니다. 재단이 학교를 통해 뭔가 득을 보려 하면 재단 설립 목적과는 다르다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또 부실 대학에 대한 한 학생의 질문에 대해서는 "부실한 대학을 정리하다보면 학생들이 불이익을 당할 수 있는데 학생들은 전혀 책임이 없지 않습니까"라며 "학생들이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하겠다는 것이 정부의 방침"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올해 처음 시행된 국가장학금제도의 연속성을 걱정하는 한 학생에게는 "어떤 정권이 들어와도 지금보다 나아지지, 더 후퇴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라고 답했습니다.

자유롭게 희망하는 학생들의 질문을 사실상 거의 다 받는 통에 예정된 시간보다 1시간 이상 진행이 길어질 정도로 뜨거운 관심이 서로 오갔습니다.

"도전해서 성공할 확률보다 실패할 확률이 많습니다. 그러나 실패를 경험하더라도 실패한 과정만큼 발전하는 것입니다. 아무 것도 하지 않는 사람보다 나은 것입니다. 도전하고 또 도전해주십시오"

청와대 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02월 24일

"제2 중동붐은 무엇보다 국익에 도움이 돼야 합니다.
국익을 위해서 한국기업끼리 경쟁하면 안 되고, 건전한 입찰 문화, 자율적 질서가 지켜질 수 있도록 문화를 조성해 주십시오. 특히 이번 제2 중동붐은 젊은 사람들 일자리를 만들어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두려워말고 갈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합니다"

'중동지역 전문인력 진출방안'을 주제로 제115차 비상경제대책회의가 중구 세종로길 해외건설협회에서 개최됐습니다. 대통령은 또 정...부는 대기업과 중소ㆍ중견기업, 그리고 지방건설사 등이 협력해서 함께 나갈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각 부처에서 설명한 자세한 정책을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국토해양부] 금년 해외건설인력 4800명 양성 http://j.mp/whXuWc
[지식경제부] 올해 원전분야 주요기업 초 5036명 신규채용 http://j.mp/wcxoHn
[고용노동부] 일자리, '제2의 중동붐'속에서 찾는다 http://j.mp/wr7Z1l

청와대 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02월 24일
나눔이 아름다운 것은 혼자가 아니라 서로가 마음을 공유할 수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소아암 환자를 위해 긴 머리카락을 기부한 청와대 어린이 기자단 정혜린 기자의 기사를 읽고 감동을 받은 김민주 기자가 자신의 머리카락을 기부했습니다. 여러분도 함께 아픈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전해주세요~
청와대 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02월 24일
"2012년 더 평화롭고 안전한 세계가 시작됩니다"

50여개국 정상과 4개의 국제기구 대표가 참여하는 안보분야 최고회의인 '2012 서울 핵안보정상회의'가 2012년 3월 26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됩니다.
청와대 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02월 23일

7회 연속 올림픽 본선 진출의 자랑스러운 역사를 쓴 대한민국 올림픽 축구대표단 여러분을 환영하고 격려합니다.

어제 늦은 밤까지 경기를 지켜보면서, 시원한 골이 터질 때마다 박수와 함성으로 기쁨을 함께 했습니다. 경기 처음부터 끝까지 골문을 향해 달리는 우리 선수들의 패기 있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 국민 모두는 큰 기쁨과 용기를 얻었습니다. 우리 선수들의 성숙된 경기 태도는 세계 축구팬들에게 큰 감동을 줬다고 생각합니다.
...
이회택 단장과 홍명보 감독, 그리고 선수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 모두 수고 많았고, 그간 훈련과정에서 어려움이 많았을 텐데 좋은 결과를 거두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우리 국민들에게 큰 기쁨과 무한한 자긍심을 불어 넣어 준 대표팀에게 거듭 고맙고, 자랑스러운 마음을 전합니다.

앞으로 무엇보다 선수들 개개인 모두 부상이 없도록 컨디션 조절 잘 하면서 치밀하게 준비해서, 런던올림픽에서도 멋진 경기로 대한민국의 위상을 더욱 높여주기 바랍니다. 다시 한 번 축하합니다!

대통령 이명박

* 2012년 런던올림픽 본선진출을 확정지은 우리 축구 국가대표팀에 보낸 대통령 축전입니다~

청와대 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02월 23일

"시장에서 정글같은 무한 경쟁을 지양하고 성장 생태계를 조성해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시장의 한계를 인식하고 시장 만능주의로 흐르지 않도록 하는 게 정부의 역할입니다.

경제 성장이 고용 증대로 귀결되도록 일자리 창출에 정부 정책의 최우선 순위가 두어져야 합니다. 발전의 양 못지않게 발전의 질이 중요합니다. 격차를 확대하는 발전이 아니라 격차를 줄이는 발전이 돼야 합니다" - '글로벌 코리아 2012' 기조연설 ...中

23일 오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공생발전:위기 이후 자본주의와 한국의 과제(Shared Growth: Toward a New Model of Capitalism after the Crisis)'라는 주제로 '글로벌 코리아 2012'가 개회했습니다.

<대통령기조연설 전문보기-> http://j.mp/wxkxWW

빔 콕 전 네덜란드 총리, 존 롤스톤 소울 국제PEN회장, 크리스토퍼 피사리데스 런던정경대 교수(2010년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로버트 프랭크 '부자아빠의 몰락' 저자 등 세계 석학이 참여했습니다

청와대 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02월 22일

대통령은 내일 오전 청와대 춘추관에서 '취임 4주년 특별기자회견'을 갖고 지난 4년간 소회와 남은 임기 동안의 각오를 진솔하게 밝힐 예정입니다.
기자회견은 대통령의 모두발언에 이어 출입기자들의 질문에 자유롭게 답변하는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오전 10시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되는 이번 기자회견은 공중파, 케이블 TV, 라디오, 청와대 홈페이지(http://17cwd.pa.go.kr/)에서 생중계됩니다.
청와대 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를 통해서도 함께 전해드릴 예정입니다.

여러분의 다양한 의견을 기다립니다. 궁금하신 점도 알려주세요~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사진은 지난해 4월 특별기자회견 장면입니다.

청와대 대한민국 청와대2012년 02월 22일
현재 청와대 춘추관 앞은 내일 있을 '취임 4주년 특별기자회견'을 앞두고 생중계 준비로 각 방송사들의 중계차가 들어서 있습니다.
내일 오전 10시를 기대해주세요~

처음으로   이전  111 112 113 114 115 116 117 118 119 120  다음 마지막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