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청와대 공식 페이스북입니다.

대한민국청와대

2011년도 글

청와대 대한민국 청와대2011년 04월 15일

"이번 환수를 계기로 해외에 흩어져 있는 문화재를 환수하기 위한 정부 차원의 기구를 만드는 방안을 검토하십시오"

대통령은 15일 외규장각 의궤 환수에 기여한 최광식 문화재청장, 이태식 국사편찬위원장 등 관계자들과 점심식사를 함께 한 자리에서 이같이 지시했습니다.

"문화재 환수는 우리의 역사와 다음 세대를 위해서도 대단히 필요하고 중요한 일입니다.

... 우리의 국력과 국격이 이제는 해외 문화재 환수에 신경쓸 정도가 됐고 협상이 필요할 때는 충분한 협상력도 갖추고 있습니다.

이번 환수는 지난 G20 정상회의 시 한.프랑스 정상 간 합의를 통해 마무리 됐습니다. 20년의 지루한 협상을 마무리 지은 경사로 이번에 돌아온 자료는 사료적 가치뿐 아니라 문화재 환수에 대한 오랜 국민적 숙원이 풀렸다는 의미도 있습니다"
청와대 대한민국 청와대2011년 04월 14일
외규장각 의궤가 145년만에 고국에 돌아왔습니다.

프랑스 국립박물관을 떠나 10시간 40여분의 비행을 거쳐 14일 고국 땅을 디딘 외규장각 의궤 1차 반환분 75권은 국립중앙박물관으로 옮겨졌습니다.

지난 2010년 11월 12일 G20정상회의 기간 중 이명박 대통령과 니콜라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 간 합의에 따라 오늘 1차 반환을 시작으로 파리 국립도서관의 외규장각 의궤류 297권 전체가 5월 27일까지 모두 4차례에 걸쳐 항공편을 통해 국내로 돌아오게 됩니다.

국립중앙박물관은 오는 7월부터 우리 국민들이 볼 수 있도록 특별전시회를 가질 예정입니다.

청와대 대한민국 청와대2011년 04월 12일

 

 

 

"천안함 사건으로 46명의 젊은이들을 잃었습니다. 연평도에서도 불시에 당했습니다.그런 일들이 있을 때 그렇게 쉽게 넘어가지 않을 것입니다.

남북관계에 대해 혹자들은 제가 너무 빡빡한 것 아니냐고 하는데, 저는 남북관계는 정상적인 궤도에 올려놓은 그 이후에 모든 것을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남북관계는 이러한 어려운 고비에서 오히려 길이 트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쉽게 쉽게 생각하면 영원히 현상유지 밖에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저는 남북관계를 정치적 목적이나 그러한 일에 일절 이용하지 않을 것입니다. 남북관계란 것은 국민을 담보한 일이기 때문에 정치적 계산으로는 이뤄질 수 없다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대통령은 12일 헌정회 회원 200여명을 청와대로 초청, 오찬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청와대 대한민국 청와대2011년 04월 07일
<국가과학기술위원회 출범식>

대통령 소속 상설 행정위원회로 개편, 독립 사무처를 설치해 전문성과 독립성이 강화된 국가과학기술위원회가 7일 출범했습니다.

과학기술기본계획 등 국가과학기술정책의 목표와 전략을 수립하고 부처별 계획 연계를 강화하는 정책을 펴나가며, 주요 R&D사업 예산 배분.조정 기능을 하게 됩니다. 또 R&D사업의 성과 평가와 우수 연구성과의 활용을 지원합니다.

"과학이 우뚝 솟는 거지요^^" 현판식에서 김도연 국가과학기술위원장의 큰 키로 인해 벌어진 에피소드를 소개합니다~
청와대 대한민국 청와대2011년 04월 07일
"정유회사와 주유소에서도 국민이 고통을 받을 때 적극적으로 협조를 해줘야 합니다.

우리 정부는 자나깨나 물가문제를 걱정하고 있으며, 경제부처에서도 제1목표가 물가를 잡는 것입니다. 전세계적 물가 상승 요인 속에서도 우리가 할 수 있는 역할을 다 하겠다는 각오입니다"

대통령은 7일 오전 양재동 하나로클럽에서 제82차국민경제대책회의를 갖고 농축수산물 가격동향을 점검하고 안정대책을 논의했습니다.

... 또 해외 곡물자원 개발.확보 전략에 대해서도 심도있는 토론을 가졌습니다. 농산물은 단기 전략도 필요하지만 다음 세대를 위한 장기 전략도 중요합니다. 그런 측면에서 곡물자급률을 50% 정도까지 높일 필요가 있다고 대통령은 강조했습니다.

이어 대통령은 하나로마트 매장을 찾아 상인, 시민들의 체감경기를 살폈습니다.
더 보기
청와대 대한민국 청와대2011년 04월 06일
"2015년까지 LG화학을 비롯한 우리 기업들은 2차전지 세계시장의 40% 이상을 차지하며 세계 1위로 부상할 전망입니다.
녹색성장 시대에서 만큼은 우리의 원천기술을 확보하고 세계에 앞서가는 나라가 돼야 합니다. 그것이 미래 세대를 위한 대한민국의 목표이자 살 길이기 때문입니다" - 충북 오창 LG화학 배터리공장 준공식

"방사능이 기준치 이하일지라도 높은 수치가 나오면 국민이 불안감을 느낄 수 있기 때문에 정밀하게 조사하고 결과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알려야 합니다.
일본과 지리적으로 가깝기 때문에 국민 불안이 더 큽니다. 수입식품 안전검사를 더욱 철저히 해야 합니다" - 보건의료행정타운 내 식품의약품안전청 방문

청와대 대한민국 청와대2011년 04월 05일
"나무심기를 함께 한 어린이들이 어른이 될 때면 오늘 심은 작은 나무도 큰 나무가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아이들 교육과 나무 심기는 오늘이 아니라 내일을 보고 하는 일입니다"

5일 식목일을 맞아 대통령은 경기 여주 남한강 수변지역을 찾은 시민들과 함께 '희망의 숲'을 가꿨습니다.
청와대 대한민국 청와대2011년 04월 04일
"국책사업을 결정할 때는 정치 논리보다 합리적인 관점에서 철저히 국민 권익과 국가 미래를 최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갈등이 있는 국책사업은 가능한 조속히 결정해야합니다. 갈등이 많은 사업일수록 시간을 끌면 안됩니다. 관련 부처를 독려해 주십시오"

- 4일 오전 수석비서관회의에서는 지역발전 정책을 종합점검하겠다는 보고가 있었습니다.

청와대 대한민국 청와대2011년 04월 04일
사람들이 다들 / 도시로 이사를 가니까 /
촌은 쓸쓸하다 / 그러면 촌은 운다 /
'촌아 울지마'/

10년 전 농촌의 한 어린이는 우리 농촌을 이렇게 표현했습니다. 그러나 이제 우리 농촌은 달라지고 있습니다.
21세기 농업은 단순한 '먹을거리' 가 아니라, 관광과 체험, 레저, 예술까지 결합된 복합문화산업이자 지식기반산업이라고 감히 말할 수가 있습니다.
...
개정된 농협법의 핵심은 금융분야와 농업분야를 분리해 유통을 비롯한 농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초점을 맞춘 것입니다.

정부는 선진일류농협의 탄생을 뒷받침하기 위해서, 제도적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더 보기
청와대 대한민국 청와대2011년 04월 01일
"독도는 우리 땅입니다. 천지개벽을 두 번 하더라도 우리 땅입니다. 저는 실효적 지배를 강화하는 일은 계속 해나갈 것입니다"

"최종 목적은 한반도 평화이고, 공동번영입니다. 잘못된 이제까지의 남북관계를 제자리에 갖다놓은 다음에 우리가 대화를 하자는 겁니다"
처음으로   이전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다음 마지막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