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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도 글

청와대 대한민국 청와대2011년 05월 05일
5월 5일, 오늘은 어린이날! 350여명의 어린이들이 청와대로 소풍을 왔습니다.

대한민국 꿈나무들의 희망과 행복이 넘치는 날, 올해로 89회째를 맞이하는 어린이날 행사가 5월 5일 청와대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어린이날을 축하하기 위해 대통령 내외를 비롯해 아동양육시설과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다문화·한부모 가정 어린이, 장애아동, '푸른누리' 청와대 어린이 기자 등 350여 명이 참석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5월 5일, 청와대로 소풍가자!’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푸른 환경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녹색성장 체험관’, 청와대 마크가 그려진 전통 부채 만들기, 도자기 만들기 체험, 대통령과의 명랑운동회, 코끼리 열차 탑승 체험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되었습니다.

사진첩과 더불어 푸른누리 어린이신문을 통해서도 오늘 행사의 이모저모를 살펴보세요.
푸른누리 기사보기: http://goo.gl/dsNA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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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대한민국 청와대2011년 05월 04일
2011년 5월 4일 11시, 전국민 대피훈련 및 지진대비 체험교육에 청와대도 함께했습니다. 평소 실제와 같은 훈련은 재난으로부터 우리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습니다.

청와대 대한민국 청와대2011년 05월 04일
"국민 전체의 분노보다 내가 더 분노를 느낍니다"

대통령은 4일 오전 금융감독원을 사전 예고없이 찾았습니다.

"생존을 위한 어떤 비리가 아니라 권력을 갖고 더 많이 가진 사람들이 저지른 비리는 용서받아서는 안됩니다.

... 조직이 살기 위해 편법으로 여러분들이 하려고 하면 안됩니다. 이번 기회에 제도와 관행을 혁파해야 합니다.

금융감독을 한다는 입장에서, 금융감독을 받는 기관의 입장에서 (보면) 훨씬 이전부터 나쁜 관행과 조직적 비리가 있었습니다.

여러분의 역할에 대해, 그리고 부산저축은행 대주주와 경영진이 용서받기 힘든 비리를 저지른 것을 보면서 나 자신도, 국민도 분노에 앞서 슬픔이 들었습니다.

지금 나타나지 않지만 곳곳에 이런 비리와 문제가 잠복해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은 조직의 최대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이것은 정부의 지적이 아니라 국민의 지적입니다.

금감원의 역할에 대해 신뢰할 수 있도록 뼈를 깎는 자기 희생이 이뤄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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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대한민국 청와대2011년 05월 03일
2일 저녁 대학생들과의 대화를 위해 자료를 담은 대통령의 테블릿PC입니다.

중앙대에서 가진 '재직자 특별전형' 입학 대학생들과의 만남은 약 2시간 동안 진행됐습니다. 시작과 끝은 강의동 현관을 지키는 아저씨와의 반가운 인사, 그리고 학생들과의 셀카였네요~

청와대 대한민국 청와대2011년 05월 02일
"뚜렷한 목표를 세운 여러분은 졸업 후 또 다른 목표를 세울 수 있을 거 같아요. 더 발전하는 목표를 세울 수 있을 것으로 믿습니다. 여러분이 하고자 하는 모든 꿈과 목표가 잘 이뤄지기 바랍니다"

대통령은 2일 저녁 서울 흑석동 중앙대를 찾아 '주경야독'하는 대학생 200여명과 대화를 나눴습니다. 대통령은 젊은 시절 경험을 전해주며, 일과 학업을 병행하고 있는 학생들을 격려했습니다.

마이스터고 또는 특성화고를 졸업한 뒤 산업현장에서 근무하며 경력을 쌓아 '재직자 특별전형'으로 입학해 실무와 이론을 겸비하도록 전문가 과정을 이수하고 있는 학생들이 참석했습니다. 이 제도는 2010년 중앙대가 최초 도입했으며 현재 9개 대학으로 확대, 572명의 학생이 학업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청와대 대한민국 청와대2011년 05월 02일
가정의 달 5월에는 가족의 소중함을 생각하고, 주위의 어려운 가정, 이웃과도 사랑을 나눴으면 좋겠습니다.
청와대 대한민국 청와대2011년 04월 29일

 

 

 

"우리 젊은 세대는 아주 페어하고 공정합니다. 자기 하는 일을 즐기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세계로 나아갑니다. 여러분들 같은 사람들이 많이 나와야 합니다.

앞으로 시대는 새로운 기술을 바탕으로 하는 첨단은 특허 싸움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정부는 특허 싸움에 힘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해 줘야 됩니다.

우리나라가 청년들이 창업하는 것이 개인적으로 도움이 되지만 국가가 활력을 얻으려면 창업이 많이 돼야 합니다. 저는 창업...하는 사람을 인정합니다. 정부는 창업할 때 도와줄 수 있도록 하는 것은 많이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29일 대통령은 동국대학교 창업센터에서 제85차 국민경제대책회의를 주재했습니다.

이 자리에는 기재부, 교과부, 지경부 장관, 금융위원장, 미래기획위원장, 특허청장, 중소기업청장 등이 참석해 청년 창업가들과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논의가 이어졌습니다.

한편 중소기업청에서는 패기 넘치는 G20세대 젊은이들의 글로벌 진출·창업을 촉진하고, 고급연구인력의 고부가 기술창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청와대 대한민국 청와대2011년 04월 28일
<한.이라크 정상회담 결과> 양 정상은 이라크의 전후 재건사업과 경제개발에 한국정부와 기업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협력방안에 합의했습니다. 특히 대통령은 이라크 유전개발에 더 많은 우리 기업 참여 지원을 당부했습니다.
청와대 대한민국 청와대2011년 04월 28일
"이번 선거에 나타난 국민의 뜻을 무겁고 무섭게 받아들여야 합니다. 정부 여당이 거듭나는 계기로 삼아야 할 것입니다.

큰 흐름에서 국민들의 뜻은 늘 정확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무엇이 부족했는지를 겸허하게 살피면서 국민의 뜻을 무겁게 받아들여야 합니다.

이번에 일곱 번째 치러진 보궐선거 결과를 보면서 국민들의 뜻을 잘 읽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열심히 한다고 했지만, 서민들의 불만이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

청와대 직원들도 긴장감을 갖고 마음을 새롭게 가다듬어야 합니다. (저도) 앞으로 서민경제를 더 세심하게 챙기고 일자리를 만드는 일에 더욱 매진하겠습니다"

대통령은 28일 아침 수석비서관들과 가진 티타임에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청와대 대한민국 청와대2011년 04월 27일

 

 

 

<국무회의서 ‘SNS 정책소통’ 토론… “그때 그때 알리자”>

26일 청와대 세종실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는 ‘정책 소통 강화를 위한 SNS 활용’에 대해 토론이 있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여러 국무위원들은 SNS 활용의 중요성에 대해 공감하고 각 부처의 활용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 국무총리는 국무총리실 페이스북의 ‘온라인 메모 소통’을 전하면서 “직접 글을 쓰고 있다. 오해가 없도록 표현에 상당히 신중을 기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국무총리는 또 “각 부처에서 활용을 확대하는 방향으로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국민의 반응이 곧바로 피드백 되니 정책 소통에 SNS 만한 것이 없을 것”이라며 “우선 장․차관부터 선도적으로 많이 활용해줘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저도 가끔 SNS 소통을 합니다. 가벼운 대화부터 시작하다보면 일정 때문에 더 계속 할 수 없을 때까지 하게 되더군요^^”

대통령은 토론을 마무리하면서 “여러 정책에 있어 SNS를 통해 즉각 ‘사실은 이렇다’는 점을 잘 알려야 한다. 그때 그때 일어나는 일에 대해 설명하고 알려야 한다”며 각 부처의 인식 변화와 온라인대변인의 적극적인 활동을 당부했습니다.

특히 대통령은 “각 부처에서 정책을 다루면서 순발력을 갖고 바로바로 SNS를 잘 활용하는 것이 좋겠다”면서 “SNS 활용에 익숙하게 되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청와대 온라인대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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