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청와대2011년 06월 23일
대한민국 청와대2011년 06월 23일
대한민국 청와대2011년 06월 22일
대통령은 연임이 된 반기문 UN사무총장에게 축하 전화를 했습니다.
"지난 임기동안 보여준 반 총장의 성실하고 겸손한 자세를 세계 모든 사람들이 높이 평가하고 전폭 지지한 결과입니다. 선진국 정상들은 물론이고 개발도상국 정상들이 특히 반 총장에 대해 적극적인 지지의사를 표시해 주어서 매우 자랑스러웠습니다" - 대통령
... "대통령님과 국민모두의 성원과 격려에 감사합니다. 회원국 모두가 만장일치로 지지해 주었습니다. 대한민국의 국격이 높아지는데 기여했다는 생각에 감격스럽습니다" - 반기문 UN사무총장
앞서 대통령은 반기문 UN사무총장 연임에 지지해 준 안보리 이사국 15개국 정상들에게 친서를 보냈습니다.
친서 내용을 간략히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지난 4년 반 동안 국제평화, 안보, 개발, 인권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국제사회가 당면한 여러 도전에 열정적이고 효과적으로 대응해온 반 총장의 탁월한 리더십을 국제사회가 평가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반 총장의 출신국인 대한민국의 대통령으로서 반 총장의 재선을 적극 지지해 주신 귀국에 대해 감사를 드립니다.
한국도 UN회원국으로서 앞으로도 UN의 이상과 목표를 실현해 나가는데 귀 국과 함께 적극 노력해 나가고자 합니다"
대한민국 청와대2011년 06월 21일
대한민국 청와대2011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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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와대2011년 06월 21일
대한민국 청와대2011년 06월 20일
대한민국 청와대2011년 06월 17일
"어느 때와 다른 비장한 생각을 가지고 모였습니다.
이번 기회를 관행적 부정과 비리를 청산하는 계기로 만들어야 합니다."
당면한 혼란스런 일을 보고 국민들께서 걱정을 많이 합니다. 도대체 나라가 어떻게 될 것인가, 나라 전체가 비리 투성이같습니다. 공정사회란 새로운 기준, 잣대로 보면 과거에 관행적으로 했던 것들이 전부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공직자가 누굴 탓합니까. 우릴 스스로 탓하는 것 이외에 길이 없습니다. 공직자는... 누구에게도 핑계를 댈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직자의 책임이 막중한 것입니다.
크게 각성하는 시간을 갖는데 중요합니다. 그렇게 해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1년 8개월 남은 임기를 임기 초라는 기분으로 일합니다. 그렇게 일을 해야 합니다. 그게 정말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이고 국민을 아끼는 마음입니다."
대통령은 17일부터 과천 공무원연수원에서 이틀간 개최되는 '민생점검 및 공직윤리 확립을 위한 장·차관 국정토론회'를 주재한 자리에서 공기 기강을 다 잡으면서, 과거 관행으로부터 오는 부정과 비리의 사슬을 끊겠다는 결연한 의지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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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와대2011년 06월 17일
대한민국 청와대2011년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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