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7년도 아시아 외환위기 이후, 국제금융시장의 안정을 위한 협의체 필요성 대두
99.9월 IMF 연차총회 당시 개최된 G7 재무장관회의에서 G7 국가와 주요 신흥시장국이 참여하는 G20 창설에 합의하고 99.12월 독일 베를린에서 제1차 회의 개최
'08년 세계 금융.경제위기 발생 이후 위기 극복을 위해 G20 정상회의가 창설됨으로써
연 1회 정례적으로 개최되는 G20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회의 이외에 정상회의 직전 장관/총재회의가 추가로 개최됨

세계경제체제에 있어 중요한 국가간에 경제 및 금융정책 현안에 관한 대화를 확대하고 안정적이며 지속가능한 세계경제 성장을 위한 협력을 증대(99.9월 G7 정상회담 성명서)

G7 + 한국, 중국, 인도, 인도네시아, 아르헨티나, 브라질, 멕시코, 러시아, 호주, 남아프리카공화국, 사우디, 터키, EU 의장국
| 구분 | 일시 |
|---|---|
| G7 (7) | 미국, 일본, 영국, 프랑스, 독일, 캐나다, 이탈리아 |
| 아시아 (4) | 한국, 중국, 인도, 인도네시아 |
| 중남미 (3) | 아르헨티나, 브라질, 멕시코 |
| 유럽등 (4) | 러시아, 터키, 호주, EU의장국 |
| 아프리카, 중동 (2) | 남아공, 사우디아라비아 |
EU 의장국 : 임기 6개월씩 순번제로 운영(‘10년 상반기 현재 스페인이 의장국)
IMF, IBRD, 유럽중앙은행(ECB), 국제통화금융위원회(IMFC) 등

별도의 사무국이 없으며, 의장국이 임기(1년)동안 사무국 역할

그룹별 순환방식에 따라 그룹내에서 우선 선정 후, 실무(Deputy) 회의에서 결정 및 장관/총재회의에서 공식 발표
그룹별 의장국 수임현황
| 제 1그룹 (01.06) |
제 2그룹 (02.07) |
제 3그룹 (03.08) |
제 4그룹 (04.09) |
제 5그룹 (05.10) |
|---|---|---|---|---|
| 캐나다 (01) | 인도 (02) | 멕시코 (03) | 독일 (04) | 중국 (05) |
| 호주 (06) | 남아공 (07) | 브라질 (08) | 영국 (09) | 한국 (10) |
| 사우디 | 러시아 | 아르헨티나 | 프랑스 | 일본 |
| 미국 | 터키 | 이탈리아 | 인도네시아 |

G20 의장국은 의장국 수임년도 전 후 1년씩 G20 Management Troika의 일원으로 의장국의 자문단 역할
회의 의제 및 발표자·토론자 선정, 커뮤니케 작성, Steering 그룹 활동 등과 관련하여 별도 회의 참석 등 의장국과 긴밀히 협의
전/후임 의장국은 각종 회의시 의장국과 공동의장 역할 수행


G20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회의 의장국단의 일원으로서 공동의장국 역할 수행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회의, 재무차관·중앙은행부총재, Workshop 등을 영국 및 브라질과 함께 개최하면서 주도적으로 운영
2009년 : 차기 의장국
2009년 의장국인 영국의 자문단 역할 수행
의제·발표자·토론자 선정, 커뮤니케 작성, Steering 그룹 등과 관련하여 의장국과 긴밀히 협의
각종 G20 회의시 공동의장 역할 수행(회의 진행)
총 3회의 Workshop중 1회를 한국에서 개최
2010년 G20 회의의제, 일정 등 발표(2009년 하반기)
2010년 : 현 의장국
2009년 의장국인 영국의 자문단 역할 수행
의제·발표자·토론자 선정, 커뮤니케 작성, Steering 그룹 등과 관련하여 의장국과 긴밀히 협의
각종 G20 회의시 공동의장 역할 수행(회의 진행)
장관·총재회의 1회, Deputy 회의 2회, Workshop 1회 개최
특정 이슈별 분석을 위한 Steering 그룹 구성 및 유지
Steering 그룹 Agenda 개발, 분석 보고서 작성 등
2011년 : 전임 의장국
2011년 의장국의 자문단 역할 수행
의제·발표자·토론자 선정, 커뮤니케 작성, Steering 그룹 등과 관련하여 의장국과 긴밀히 협의
각종 G20 회의시 공동의장 역할 수행(회의 진행)
